구웅서 세아엠이씨 대표가 기계설비산업에서 친환경건축물 설계와 에너지절약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10회 기계설비의 날’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 대표는 경기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부터 약 37년동안 건축기계설비분야에 종사하며 기술자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노력해왔다.
군부대 관련 건축기계설비, 창녕경찰서 이전 사업, 중부고속도로 복합휴게시설 등 각종 공공사업에 참여했으며 강북구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주택의 재개발사업 설계 등 국민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설계 전문 프로그램을 도입해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출·퇴근 시간을 유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도입 등 기존 기업운영 관행도 개선했다. 신규직원을 중심으로 실제 불법 및 모범사례를 안내 및 교육하고 있으며 기업의 청렴경영, 협력사와 상호존중, 부당요구 근절 등 동반성장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신한대학교 건축설비설계과 겸임조교수로 근무하며 다년간 경험한 건축기계설비분야의 지식을 활용해 후진 전문인력 양성을 주도했다. 사내에서도 각종 자격증 취득시 자격증 수당을 별도로 지급해 전문기능인을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구 대표는 대한설비설계협회 사업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기술사회 등의 단체에도 적극 참여하며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