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현 케이앤솔 대표가 기계설비산업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글로벌시장 개척을 통한 산업발전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냉동공조협회 창립50주년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약 6년동안 케이앤솔에서 근무하고 있다. 케이앤솔은 산업용 클린룸 전문기업으로 최근 3년간 꾸준한 성장을 기록해왔다.
미국 Taylor공장의 산업용 클린룸, SKON과 스텔란티스의 조인트벤처 BlueOvalKS 이차전지 드라이룸 수주, 현대자동차와 SKON의 조인트벤처 이차전지 드라이룸 수주, 현대자동차와 LGES의 조인트벤처 이차전지 드라이룸 수주 등 다수의 해외사업을 통해 국가 위상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2025년 국내 배터리 3사(LGES, SKON, 삼성SDI)는 물론 해외법인의 신규 이차전지 드라이룸공장 수주를 추진 중이며 추가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신규 반도체공장 투자도 예정돼 있다.
또한 매년 25억원 이상을 투자해 반도체 클린룸 및 이차전지 드라이룸분야 기술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임직원 연구개발 성과촉진을 위해 기술개발실적 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부터 최근까지 △구미 SK실트론 시설공사 BP평가 1등 △미국 S-JV PJT ‘최우수 안전 협력사' 수상 △SFA협력사 안전 경영대회 최우수상 수상 △삼성전자 평택현장 최우수 협력사 3회 수상 등 고객사로부터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2023년 튀르키예 지진피해지역에 컨테이너 임시가옥을 지원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사회환원을 위해 세종문화회관, 강원문화재단, 한국문화 예술위원회 등 약 1억5,000만원의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