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에어메이저 대표는 지속적인 매출신장과 성실납세의무를 실천하며 신노사문화 정립과 생산구조 개선 등 선도적인 기업문화 정착과 생산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냉동공조협회 창립50주년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어메이저는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그룹 계열사 협력업체이며 두산인프라코아, 현대위아, 화천기계 등 제어반판넬의 판넬쿨러·공작기계의 오일쿨러·워터칠러 등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모회사인 헵시바에서 연구소·영업부서·관리이사 등으로 18년간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품질, 지속적인 연구개발, 경영혁신 활동, 지속적인 기계설비 투자로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인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임원과 종업원이 함께 참여하는 책임경영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혁신경영을 경영목표로 삼고 있으며 모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품질컨설팅을 통한 각종 혁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에어메이저를 인수해 운영한 이래 2010년 매출 47억원, 2015년 매출 104억원에서 2024년 매출 310억원까지 고성장을 달성하며 우수한 경영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따른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 세금 또한 정직·성실하게 납부해 기업인 본연의 의무를 다하며 성실납세 풍토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에어메이저 창사이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국내 산업발전을 선도해왔다. 제어반 내부 발열을 냉각하는 판넬쿨러를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탄소저감 추세에 맞춰 인버터제어기술을 이용해 에너지효율을 개선했다. 향후 GWP를 충족하는 신냉매를 이용한 제품개발도 완료해 미국·유럽 등 수출에 기여하고 한다.
또한 정밀 온도제어(+-0.1℃) 기술개발을 통해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위아, 화천기계 등 국내 공작기계산업의 가공정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오일쿨러, 워터칠러를 개발해 일본제품 수입를 대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전기차의 충전기에 들어가는 고용량 충전케이블을 액체로 냉각하는 칠러를 개발해 SK시그넷에 납품하면서 고가의 수입제품에 의존하는 산업분야에 국산화를 달성했다. 향후 트럭용 전기차에 대비한 모델다양화를 통해 수출 매출향상을 극대화하며 국내 공조 기계 산업에 이바지한다는 목표다.
기업성장과 함게 업계발전을 위한 고용창출에도 힘써왔다. 사업확장과 더불어 매년 근로자를 신규로 고용해 사회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17명 이상의 신규 고용창출을 했으며 업계 특성사 한 가정의 가장의 역할을 하는 이들의 취업을 불러일으켜 보다 많은 사회적가치를 창출해냈다. 이후로도 꾸준한 신규 고용창출로 2025년 현재기준 근로자는 88명에 이르렀다.
김 대표는 노사화합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가정신으로 열린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거듭 나기위한 꾸준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지속적인 종업원 참여프로그램으로 사내 제안제도를 매년 실시하며 품질분임조활동을 통해 문제점 등을 개선해 나갈 방법을 마련해뒀다. 또한 원가절감 TFT활동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확보하며 직원 성과에 따라 별도 포상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모기업의 혁신활동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생산구조 개선과 전공정 ERP전산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등을 진행했다. 지속적 설비투자 및 내부 경쟁력강화를 통한 직원 근무환경 개선과 높은 수준의 제품품질 달성 생산대응력을 구축을 위한 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