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근 동화윈 대표가 냉동공조산업의 신시장개척과 글로벌 경쟁력강화로 기계산업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냉동공조협회 창립50주년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희근 대표는 2010년 10월부터 동화윈에 14년간 근무하며 생산·영업·기술·구매부서의 실무를 경험하며 나아가 관리직 및 대표업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출증대·신시장개척 △친환경·선진기술기반 제품개발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주요 부품 국산화와 국내 제조업 협력업체지원을 통해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수출 증대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이 대표는 2011년부터 매년 냉동공조전시회(HARFKO)에 참가하며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시장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개발을 추진해왔다.
또한 KOTRA 지사화사업과 수출바우처 등 정부지원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수출금액을 20만달러에서 180만달러로 증가시켰다. 이 과정에서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신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국가를 동남아시아 2개국에서 △북·남미 △중동 △북아프리카 등 총 12개국으로 확대했으며 24개 신규 거래처를 발굴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차별성 강화에도 힘썼다. 동남아의 고온·다습기후에 적합한 제품개발 및 미국시장 진출용 UL·NSF인증을 획득했으며 친환경냉매 적용 및 소비전력 감소 기준을 충족한 고효율 제품개발로 미국환경청(EPA)기준 AWEF등록 제품을 출시했다.
업계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도 지속했다. 동파이프나 알류미늄 등 냉동공조제품의 주요 원재료의 국산화비율을 높였으며 국내 제조업 협력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왔다. 또한 지역인재 우선 채용 및 내국인 근로자비율 유지(외국인 근로자 비율 0%)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