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린나이

  • 등록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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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L 복합오븐레이지 출시...사용편의성·조리성능 강화

 

린나이는 대용량 30L와 컴팩트 23L 라인업 중간용량인 25L 복합오븐레이지를 추가하며 소비자에 맞춘 라이프스타일과 주방환경을 한층 확대했다.

 

린나이는 지난 2월10일 신제품 25L 복합오븐레인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븐부터 에어프라이까지 8가지 요리모드를 지원하는 올인원(All in one) 제품으로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실사용에 최적화했다.

 

수요층을 1~2인 가구, 소형주방·세컨드오븐 등으로 넓혔으며 주방공간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조리활용도를 높여 △데일리조리 △간편식 △홈베이킹 등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편의성도 강화했다. 측면으로 여닫는 풀사이드 도어(Pull Side Door)를 적용해 조작이 수월해졌으며 블랙·화이트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상하단·손잡이에 스테인리스 몰딩을 적용했으며 화이트 톤 디스플레이로 작동 중에도 시각적 부담을 줄였다. 또한 버튼·다이얼을 조합한 조작부(Button & Dial)는 직관적인 사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했다.

 

조리성능을 높이기 위해 플랫(Flat)타입 내부구조도 적용했다. 회전판 없는 플랫형 조리실로 내부공간 전체를 사각지대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하단 전체에서 균일하게 마이크로 고주파가 발산돼 회전 없이도 음식을 고르게 데울 수 있다.

 

 

또한 최대 900W 하단 균일 마이크로 고주파가 출력돼 균일하며 빠른 가열이 가능하다. 5단계 레인지 출력으로 요리목적에 따른 미세설정도 지원한다. 해동기능은 100g~2,000g까지 무게범위를 지원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를 위해 자동조리기능도 강화했다. 린나이가 자체개발한 31가지 자동요리를 탑재해 △수제돈가스 △또띠아피자 △초코머핀 등 다양한 메뉴를 버튼조작만으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30L 전기복합오븐이 기능과 디자인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23L 컴팩트 제품에 이어 25L로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라며 “가구구성과 조리빈도, 주방공간에 따라 최적용량을 고를 수 있도록 용량 스펙트럼을 갖춘 만큼 소비자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린나이는 전용쿡북도 함께 제공하며 QR코드를 통해 온라인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요리초보자 진입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현은빈 기자 ebhyun@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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