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지난 4월15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해 제도도입 이래 6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 회사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총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한 이래 공동의 이익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해 △모자회사 공동 협의체를 통한 신규사업 추진과 인력증원 △자회사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및 자격급 신설 △자회사 복지재원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자회사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등을 마련했다.
이와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자회사의 자생력 강화와 바람직한 모자회사관계 구축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헌욱 부동산원 원장은 “제도도입 이래 6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달성한 것은 부동산원과 알이비파트너스가 함께 국가 정책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호전략적 파트너로서 알이비파트너스와 함께 국토균형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