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멀티S’ 홈쇼핑 판매… 무더위 선제 대응

  • 등록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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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구매 시 무상 A/S 5년 등 풍성 혜택 제공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는 올 여름 무더위와 밤잠을 설치게 하는 열대야 속에서도 온 가족이 시원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배관 멀티 시스템에어컨인 ‘멀티S(MULTI-S)’의 홈쇼핑 방송을 5월17일 롯데 One TV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기후변화로 길어진 여름철 무더위에 고객들이 슬기롭게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공간별 맞춤 냉방을 선호하는 최근 주거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이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냉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텍캐리어는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인 ‘5년 무상 A/S’와 ‘5년 설치 보증’ 혜택을 모두 제공한다. 장기간 사용하는 특성을 고려해 고객이 제품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오랜 시간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한 서비스다.

 

이번 방송에서 판매되는 ‘멀티S’는 주거 면적과 방 개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맞춤형 옵션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주거환경에 따른 실내기 조합이 가능해 세밀한 온도조절이 필요한 아이방뿐만 아니라 거실, 안방, 서재 등 집안 모든 공간에 독립적인 냉방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하여 전기요금 부담을 낮췄으며 전용 앱을 통해 전력 사용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강력한 DC모터와 최적화된 내부 설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빠르게 조성할 수 있으며 3D 입체 냉각시스템을 통해 상하는 물론 좌우 및 좌우 역방향까지 빈틈없이 시원한 바람을 보낼 수 있다.

 

공간 활용성과 설치의 유연성 또한 ‘멀티S’의 핵심 강점이다. 천장형 실내기는 130mm의 슬림한 높이로 설계돼 천장이 낮거나 협소한 공간에도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더불어 최장 35m의 장(長)배관 설계와 높은 고저차 지원을 통해 복층이나 다층 구조의 건물에서도 제약 없이 설치가 가능해 일반 가정은 물론 소형 오피스나 카페 등 상업 시설에서도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사용자 위생과 관리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기능도 돋보인다. 사용자가 직접 열교환기를 세척하고 건조할 수 있는 ‘셀프 클린’ 기능 지원으로 오랫동안 깨끗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공기 필터 역시 손쉽게 탈착하여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오텍캐리어의 관계자는 “멀티S는 1대의 실외기로 최대 6대의 실내기를 개별 제어할 수 있어 각 공간마다 에어컨을 설치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완벽히 해결해 주는 제품”이라며 “전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강력한 냉방성능을 갖춘 만큼 길어진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은 덜고 집안 어디서나 시원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은철 기자 eckang@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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