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26 출품기업] 제이에이치코퍼레이션

  • 등록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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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 Gearboxes의 쿨링타워 감속기’ 출품
드라이웰·씰링기술을 적용... 효율성 높여

 

산업용 감속기 전문기업 제이에이치코퍼레이션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 KINTEX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냉각탑 운전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 ‘ZET Gearboxes의 쿨링타워 감속기’ 및 맞춤형 구동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이에이치코퍼레이션은 1997년 설립된 세계적인 감속기 브랜드인 ZET의 공식 전문 대리점이다. △지자체 하·폐수 처리장 △발전소 냉각설비 개체 사업 △수처리 플랜트 △물류 컨베이어시스템 △글로벌 EPC 프로젝트 등 대형산업 현장에 맞춤형 감속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ZET Gearboxes 쿨링타워 감속기(Cooling Tower Reducer)’는 고온다습하고 가혹한 냉각설비 운전환경에서도 내구성과 안정성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고성능 구동장치다.

 

특히 냉각탑 하부로의 오일 누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특화된 드라이웰(Dry-well), 씰링(Sealing)기술을 적용해 설비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고강성 모노블럭 하우징(Monoblock Housing) 구조와 정밀기어 가공기술이 적용돼 냉각 팬 구동 시 발생하는 수직하중(Vertical Load) 및 충격부하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뛰어나다. 고효율·저소음 운전을 실현해 HVAC&R(냉난방공조) 및 MRO(유지보수·수리·운영)시장에서 차세대 에너지절감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직교축 구조의 ‘ZET KH Series’는 강력한 수직 하중을 안정적으로 견디는 특수베어링과 고강성 하우징을 적용해 효율성을 높였다.

 

수직형 구조의 ‘ZET MHE Series’는 V벨트풀리를 대체할 냉각탑에 특화된 컴팩트한 설계와 완벽한 누유방지기술을 갖췄다. 또한 윤활유 교체가 필요 없어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했다.

 

김은지 기자 ejkim@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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