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26 출품기업] 엘엠비

  • 등록 2026-07-15
크게보기

냉각탑· 수처리시설 수질관리 관련 제품 선봬
총 박테리아분석기·레지오넬라검사키트 등 출품

 

 

 

 

수질·대기·산업공정 분석 전문기업 엘엠비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 KINTEX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냉각탑 및 수처리시설의 수질관리 관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엘엠비는 이번 전시회에서 △총 박테리아분석기 △레지오넬라검사키트 △냉각탑수처리 제어시스템 △수질경도측정기 등을 전시한다. 

 

총 박테리아분석기는 물속 총 세균 및 특정 세균(E.coli 및 대장균군)의 활성을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장치다. 기존 배양법이 결과 확인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과 달리 1~2시간 내 신속한 결과를 제공해 미생물 활동을 신속하게 감지하는 조기경보시스템 역할을 한다. 재이용수, 완충저류조 등의 수질관리에도 적용된다.

 

 

레지오넬라검사키트는 25분만에 결과 확인이 가능한 초고속 검사키트로 레지오넬라뉴포필라혈청군1~15를 검출할 수 있다. 냉각탑, 저류조, 수전, 냉난방공조시스템에 활용된다.

 

 

 

 

냉각탑수처리 제어시스템은 냉각탑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식·스케일·미생물 증식 등의 다양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질경도측정기는 시약을 사용한 화학적 적정 방식으로 수질경도의 실제 수치를 측정하는 장치다. 업계 대표모델, 대형 자동화설비에 적합하며 보일러수의 스케일 문제를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엘엠비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조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은지 기자 ejkim@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 youtube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