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26 출품기업] 아세아프로텍

  • 등록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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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교환기 자동클리닝·Pigging제품 전시
열전달 효율 30% ↑·사용량 최대 30% ↓

아세아프로텍은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열교환기 자동클리닝시스템 APRO-ATCS(Automatic Tube Cleaning System)와 APRO-APCS(Automatic Pipe Cleaning System)를 비롯한 에너지절감 솔루션 및 Pigging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세아프로텍은 1981년 설립된 국내 최초 파이프 Pigging전문기업으로 45년간 Oil&Gas, LNG, 발전, 석유화학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Pigging System과 열교환기 자동 클리닝솔루션을 공급해왔다.

 

 

‘APRO-ATCS’와 ‘APRO-APCS’는 열교환기의 가동을 중단하지 않고 운전 중 튜브 내부를 자동으로 세정하는 시스템이다. 열교환기 내부에 발생하는 오염층(Fouling)을 운전 중 자동으로 제거해 열전달 효율을 높이고 최대 3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냉동기응축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용 열교환기에 적용할 수 있으며 설비운영 안정성 향상과 유지관리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세아프로텍은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는 Pig관련 장비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세아프로텍의 관계자는 “이번 HARFKO 2026을 통해 45년간 축적한 기술력이 집약된 열교환기 자동 클리닝 솔루션을 소개하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설비 유지관리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다양한 제품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송민 기자 msong@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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