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동냉장수협은 오는 9월16일 냉동·냉장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체냉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냉동냉장수협이 개최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체 냉매 세미나'는 9월16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까지 용인문화재단 작은어울마당(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정로 7번길 15, 용인시 평생학습관 꿈마당 2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탄소중립 시대, 냉동·냉장산업의 대응 전략'을 위한 주제로 진행될 세미나로 냉동냉장수협 조합원과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세미나는 △탄소중립 관련 국내 냉매제도(한국환경공단) △주요국의 불소계 온실가스 냉매규제에 따른 냉동설비 변화와 지원정책(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미래를 지키는 기술, 자연냉매 솔루션(냉동기)(한국마이콤) △대체냉매와 냉매 전주기 관리 전략(한강화학) △HFO 냉매솔루션(솔스티스) 등 5개 주제발표로 구성됐다.
세미나에 대한 문의는 냉동냉장수협 지도금융팀(02-458-9191 내선14, thkim@suhyup.co.kr)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