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26] 센리리온 코리아

  • 등록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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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형 냉매 누설 감지 솔루션
A2L계열 냉매 누설 감지 제공

 

센시리온 코리아(한국지사장 김인용, www.sensirion.com/kr)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인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저GWP 냉매 전환에 따른 A2L 냉매 누설 감지시스템 및 초소형 CO₂센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센시리온(Sensirion)은 1998년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 Zurich) 출신 연구진이 설립한 글로벌 센서 전문기업으로, 온·습도, CO₂, 실내공기질, 가스, 유량 및 압력센서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위스 본사를 중심으로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독일, 싱가포르 등 글로벌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약 3억4,000만스위스프랑(한화 약 5,7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연간 10억개 이상의 센서를 공급하고 있다. HVAC, 산업, 자동차, 의료 및 소비자 전자시장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고효율 HVAC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냉매 누설 감지센서 출품

SGD43S-M3-Sx 냉매 누설감지센서는 HVAC&R업계를 위한 통합형 냉매 누설 감지 솔루션으로, 열전도도(Thermal Conductivity) 측정방식을 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한 A2L계열의 냉매 누설 감지를 제공한다.

 

광학식 또는 화학식 센서대비 오염 및 장기 드리프트 영향이 적어 15년 이상 유지보수 없는 장기 사용이 가능하며 UL 60335-2-40 ed4.1 규격에 대응하는 UL Recognized 솔루션으로 제조사의 인증 부담을 줄여준다.

 

특히 단일 제품에서 여러 냉매를 지원하는 멀티 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제공해 R32, R454B, R454A, R454C 및 R455A 적용 HVAC 및 냉동시스템 설계를 보다 유연하게 지원한다.

 

함께 전시되는 STCC4 CO₂센서는 주거 및 상업용 건물의 실내 공기질(IAQ: Indoor Air Quality) 모니터링을 위해 개발된 차세대 초소형 CO₂센서다. 작은 폼팩터와 낮은 소비전력을 바탕으로 공기청정기, 환기장치, 실내 환경 모니터링장비 등 공간 제약이 있는 다양한 HVAC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실내 공기질관리에 최적화된 정확도를 제공하면서도 비용 효율성을 확보해 대량 생산 제품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강은철 기자 eckang@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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