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취향의 발견’ 전시공간 공개

  • 등록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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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발견’ 테마 활용, 인테리어시장 공략
고객취향 반영 ‘LX Z:IN 인테리어솔루션’ 선봬

 

LX하우시스가 올 가을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인테리어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LX하우시스는 지난 9월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표 전시장 ‘LX Z:IN 플래그십’에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한 주방과 거실 등 다양한 주거 전시공간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취향의 발견’은 유행하는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제품의 △색상 △소재 △질감 △마감 등 다양한 디테일까지 개인의 취향을 오롯이 반영한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벽 △바닥 △창호 △주방 등을 개별 제품으로 선택하기보다 하나의 취향으로 연결된 공간을 지향한다는 뜻도 포함돼 있다.

 

LX하우시스는 ‘취향의 발견’ 테마의 첫 브랜드 엠버서더로 브랜딩 전문가인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를 선정해 ‘LX Z:IN 플래그십’ 전시장 3층에 노희영 대표와 함께 협업한 ‘취향의 발견’ 테마공간을 구성했다.

 

△주방 △거실 △현관 △런드리룸(Laundry Room) △드레스룸 △욕실 등 LX하우시스와 노희영 엠버서더의 취향을 세밀하게 구현한 공간들을 전시하고 실제 내가 사는 집을 어떻게 나만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독특한 색감의 주방공간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고객의 취향에 맞게 새로 개발한 그린(녹색)계열의 ‘히노 그린&민트’ 컬러를 새롭게 개발했으며 ‘히노 그린’ 색상이 적용된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상판과 ‘히노 민트’ 색상이 적용된 가구용보드로 이색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주방을 완성했다.

또한 거실공간은 단열성능과 개방감을 동시에 잡은 창호 ‘뷰프레임’와 회벽 패턴의 ‘디아망 포티스’ 벽지, ‘에디톤 스톤’ 바닥재로 구성돼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다.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이 3층 ‘취향의 발견’ 테마공간에 적용된 △창호 △바닥재 △벽장재 △주방가구 △중문 △단열재 등 다양한 자재를 체험한 후 바로 내 취향에 맞는 △컬러 △소재 △디자인 패턴 등까지 바로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 8월27일 노희영 엠버서더의 유튜브 채널엔 LX하우시스와 노희영 엠버서더가 함께 구축 아파트를 ‘취향의 발견’ 테마에 맞춰 리모델링하는 준비과정부터 제품선택, 시공, 완료된 공간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돼 170만뷰를 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LX하우시스의 관계자는 “컬러, 소재, 패턴 등 소비자마다 원하는 취향이 더욱 세분화돼 가고 있는 만큼 ‘취향의 발견’이 적용된 제품과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꿈꾸는 공간을 LX Z:IN만의 인테리어솔루션으로 구현하고 다양한 취향에 맞는 공간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jhlee@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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