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가전 전문기업 린나이는 종합식품기업 오뚜기와 협업을 통해 9월 명절 성수기를 맞아 자동조리레인지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한 첫 공동 마케팅 활동으로 자동조리레인지와 간편식을 연계해 소비자의 조리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제품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자동조리레인지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오뚜기몰 10만포인트와 프리미엄 주방용품 Global 나이프 2종 세트를 증정한다.
린나이 자동조리레인지 연동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오뚜기 간편식 메뉴와 자동조리 프로그램이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앱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해당 메뉴에 최적화된 조리프로그램이 레인지로 전송돼 별도의 화력이나 시간설정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앱 내 메뉴는 오뚜기몰 상품페이지와도 연결돼 관련제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의 관계자는 “린나이의 자동조리기술과 오뚜기의 다양한 식품 콘텐츠가 결합해 소비자에게 보다 편리한 조리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양사의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주방가전과 식품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고객의 조리경험을 한 단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함과 보다 쉽고 즐거운 주방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린나이와 오뚜기는 향후 △자동조리 애플리케이션 기능 고도화 △연동 간편식 메뉴 확대 △공동 콘텐츠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