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최근 네팔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9월11일 밝혔다.
가스공사가 전달한 1억원의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이재민을 위한 구호사업에 전액 투입된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임시 대피시설 운영 △긴급 구호물품 및 식량지급 △의료지원 등 현지 이재민의 일상회복을 위한 구호활동이 포함된다.
가스공사의 관계자는 “대형 자연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조속한 재해복구와 일상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과 모잠비크 사이클론 피해지원 등 해외 대형재난 발생시 구호성금을 전달하며 국제사회 인도적 지원에 참여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