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화)

  • 구름조금동두천 6.4℃
  • 맑음강릉 9.3℃
  • 구름조금서울 7.8℃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8.6℃
  • 맑음광주 9.1℃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8.8℃
  • 구름많음제주 11.4℃
  • 구름조금강화 7.5℃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9.7℃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Güntner, ‘IMPACT Summit 2025’ 개최

인니 진출 30주년 기념 미래 냉각기술 제안

 

열교환기술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 Güntner는 10월30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진출 30주년을 기념하는 ‘임팩트 서밋 2025(Güntner IMPACT Summit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밋에는 아시아·태평양 전역 및 중동지역 고객과 파트너 200여명의 참석했다.

 

3일간 진행된 고객 행사 중 진행된 이번 서밋에서는 혁신, 파트너십, 공동 책임이 지속가능한 냉각기술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탐구했다.

 

마이클 바우어(Michael Bauer) Güntner 영업·성장 & 성공부문 책임자는 개회사를 통해 “우리 업계가 있어서 식품의 신선도와 의약품의 안전성, 나아가 디지털 네트워크의 신뢰성까지 관여하기 때문에 현대 생활 영유가 가능한 것”이라며 “우리 일 대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의사 결정과 설계 선택, 파트너십에 우리 지역 공동체와 지구에 대한 책임이 수반돼 있다”고 강조했다.

 

글렌 와일즈(Glen Wiles)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이는 인도네시아지역의 리더십과 Güntner가 인도네시아에서 기울인 30년간의 노력을 강조했다. 글렌 와일즈는 ““아시아는 정책을 기다리지 않으며 옳은 일은 행동으로 옮기며 진보는 공동의 책임”이라며 “진정성 있는 파트너십, 상호 학습, 그리고 공동의 행동을 기반으로 책임을 공유해야 하며 영향력의 척도로 kW나 m³뿐만 아니라 신뢰, 신뢰성, 책임감을 기준으로 삼자”고 제안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천연냉매 혁신과 콜드체인의 제상효율 최적화부터 AI 기반 냉동, ESG 보증, 재생에너지 준비 태세에 이르는 향후 10년간 형성될 냉각기술과 전략에 관한 전 세계 및 지역 리더들의 관점이 제시되었다.

 

발표자에는 솔루션 제공업체, 자문회사, 최종 사용자 커뮤니티 리더들이 포함돼 산업간 협력의 힘을 보여줬다.

 

또한 컨퍼런스 행사장 밖에서는 체험 전시가 활발한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참석자들이 응축기 장치의 원격 모니터링 및 성능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Güntner의 aicore™ 제어 및 IoT 솔루션을 살펴보는 동안 Cubic VARIO 유니트쿨러는 제상효율 및 지속가능한 운영분야에서 Güntner가 이룬 최신 기술 발전을 선보였다.

 

IMPACT Summit 2025에서는 진보를 공동의 책임이라 여기고 열린 대화, 혁신, 신뢰를 기반으로 냉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Güntner의 메시지가 거듭 강조됐다.

 

한편 Güntner는 열교환기술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9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냉동공조산업에 종사해 왔다. 유럽, 미주, 아시아·태평양, 중동 전역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는 Güntner는 식품생산과 물류에서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시스템에 이르는 전 세계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고품질의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