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는 지난 11월25일 지역화합과 협력을 이뤄낸 공로로 강서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미래세대 에너지인식을 높이며 지역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제23회 허준축제’에서 홍보체험관존에 참여해 친환경에너지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허준축제에 강서구 주민을 비롯한 서울시민 약 18만명이 방문한 가운데 서울에너지공사 홍보체험부스에 방문한 체험객은 약 3,600여명으로 집계됐다.
홍보체험부스에는 △태양광드론택시 만들기 △폐 동화책 활용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서울에너지공사 상징인 잠자리 캐릭터 풍선아트 △에콩이·스윙이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사진관 등이 준비돼 친환경 에너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며 “친환경에너지 가치확산과 지역상생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에너지공사는 행사현장에서 SNS 참여이벤트를 진행해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1만3,000명 이상 돌파하는 등 온라인 소통기반을 강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