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덕션과 하이브리드 레인지 등 빌트인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기능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린나이가 최근 강력한 화력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신제품 3구 인덕션 ‘RIH-ST620MW se’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조리환경에서 빠르고 정교한 요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최대 3.4kW 고화력 화구를 탑재해 빠른 가열과 강력한 요리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대·중·소 등 3가지 크기의 화구로 구성돼 소형 냄비부터 대형 프라이팬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린나이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보일링(끓이기)’, ‘멜팅(녹이기)’, ‘시머링(졸이기)’ 등 3가지 간편조리모드를 탑재했다.
보일링모드는 초기 고온으로 빠르게 끓인 후 자동으로 화력을 조절해 국물요리나 장시간 조리에 적합하며 멜팅모드는 초콜릿이나 버터 등 저온 녹임조리에 최적화돼 있다. 시머링모드는 저온 졸임이나 수비드 등 섬세한 온도조절이 필요한 조리에 유용하다.
또한 조작부는 14단계 슬라이드방식의 터치 제어부로 설계돼 직관적이며 세밀한 화력조절이 가능하다.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조리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 색상으로 프랑스 EuroKera 글라스를 적용해 내열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고급 글라스 소재는 스크래치와 열 충격에 강하고 세련된 반광택 표면으로 고급스러운 주방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이번 3구 인덕션은 강력한 화력과 섬세한 조리제어를 모두 가능케 하는 린나이 기술력의 집약체”라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요리상황에서 보다 효율적이며 즐겁게 요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