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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公, 최우선 경영목표 ‘안전’ 선언

시무식서 '열공급 중단없는 무사고 경영' 실천 선포

 

서울에너지공사는 병오년 새해에도 열공급 중단없는 무사고 경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는 지난 1월5일 시무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에 참석한 서울에너지공사 전직원은 직원대표 선서에 맞춰 △안전리더로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2026년 안전사고 제로 달성 △안전 책임자로서 현장의 잠재 위험요인 사전예방 △안전 홍보대사로서 안전 최우선의 조직문화 실천에 전력투구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지난해 CEO 주관 현장점검 확대 철저한 열공급관 점검과 꼼꼼한 열공급설비 관리 등을 통해 열공급 중단없는 무사고 경영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이를 더욱 강화해 공사계약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업무 프로세스에 걸쳐 안전과 품질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새해 우리 공사의 가장 중요한 경영목표는 무엇보다 안전”이라며 “올해도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친환경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잠재된 위험요인은 없는지 빈틈없이 살피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