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는 지난 1월21일 경상국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업으로 ‘KALIS 직무이해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직무이해 캠프는 건설·시설·지하안전 등 국토관리원의 주요 직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교육과정이다. 대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맞춤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관리원이 매년 두 차례 개최하고 있다.
1월20~21일 이틀간 열린 동계캠프는 △기관소개 △건설·시설·지하안전관리 이론강의 △실증센터 실습 △재난 대비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기관의 채용제도와 인재상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공공기관에 취업한 선배와의 소통하는 기회가 마련된 데 대해 특히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일환 국토관리원 원장은 “안전분야로 진출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