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설비융합협회가 설비산업계 신기술 개발을 촉진을 통한 국가산업발전 기여를 목표로 ‘2026년도 설비신기술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설비융합협회(회장 연창근)는 지난 2월12일 ‘2026년도 설비신기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설비신기술대회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로 매년 설비분야 우수기술을 선발하고 있으며 설비분야 △공조·환경 △냉난방 △급·배수 △위생 등 각 부문별 신기술·신제품을 대상으로 정부·본회포상을 수여한다.
신청자격은 설비산업계에 종사하는 5년 이상 종사하고 있거나 신기술·신제품 개발로 설비산업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기업이 가능하다.
평가는 △기술독창성 30점 △기술경제성 30점 △기술파급성 30점 △업적성 10점 등을 중점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오는 4월 중으로 본회 심의위원회에서 심사·선정해 개별통보·협회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시상은 5월13일 HVAC KOREA(기계설비전시회) 개막식에서 열릴 예정이며 △국토교통부 장관상(1명) △본회 회장상(00명) 등 수상한다.
우수기술로 뽑힌 우수자들은 상장·부상 외 발표회에서 주요내용을 발표하며 이에 대한 상세내용은 설비융합협회 회지에 게재할 기회를 제공한다.
필요한 자료제출은 3월31일까지 △참가신청서 △기술설명서 △이력서 △개인정보동의서 △회사소개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또는 신청사 반명함 사진 1매 등이다.
참가는 이메일(hvac@karse.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는 한글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설비융합협회 홈페이지(www.karse.or.kr)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설비융합협회 사무국(02-583-3673)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설비융합협회(KMEA)가 주최·주관하며 △국토교통부 △칸Kharn △냉동공조저널 △기계설비신문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