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는 2024년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가전 분해·세척 전문 서비스인 ‘캐치서비스’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바탕으로 올해 홈케어 서비스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고3월4일 밝혔다.
에어컨 전문 분해·세척 '캐치서비스'는 본격 론칭을 시작한 2024년대비 2025년 이용건수가 약 40%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는 갈수록 폭염 일수가 증가하며 늘어난 에어컨 사용량과 함께 위생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구매 이후 유지관리까지 책임지는 전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캐치서비스’는 오텍캐리어의 가전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프리미엄 케어서비스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모든 에어컨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이수한 평균 경력 5년 이상 ‘캐치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제품의 분해부터 고압 세척, 분해 세척, 송풍 건조, 조립 및 정상 작동 점검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다.
특히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디오퍼스+’를 비롯해 멀티 S, 1way·4way 시스템에어컨 등 주요 제품군과 연계해 단순 세척을 넘어 위생 수준 향상 및 냉난방효율까지 개선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에어컨 분해·세척 서비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서비스영역을 확장해 '세탁기 세척 서비스'를 신규 론칭하는 등 단순한 제품 판매에서 나아가 설치부터 관리까지 고객의 경험 전체를 책임지는 ‘토탈 홈케어 솔루션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캐치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월1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세척이 꼭 필요한 이유와 제품 종류를 댓글로 남기면 정성스러운 사연을 선정해 총 3명(천장형·스탠드·벽걸이 각 1명)에게 전문적인 캐치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캐치서비스에 대한 세부 사항과 서비스 신청은 캐리어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텍캐리어의 관계자는 “에어컨에 이어 세탁기까지 확장된 캐치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생활 속 위생관리 니즈를 폭넓게 충족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홈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