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는 3월11일 레이먼 킴 셰프와 협업해 자동조리가스레인지 조리 편의성과 자동조리기능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콘텐츠는 전문 셰프의 실제 조리과정을 통해 제품의 핵심 기능과 실사용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레이먼 킴 셰프는 영상에서 자동조리 레시피 기반 요리 시스템을 활용해 찜닭을 조리하면서 자동화력 조절과 바닥이 눌어붙지 않고 재료가 고르게 익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반복적으로 불 세기와 조리시간을 조절해야 하는 부담을 줄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조리 중간 설거지를 하거나 주방 주변을 정리하는 여유를 담으며 요리와 집안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병행할 수 있다는 점도 부각됐다.
린나이 자동조리가스레인지는 Auto Cooking Technology System을 적용해 레시피 선택만으로 조리 과정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복잡한 화력조절보다 재료준비와 요리 완성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조리경험 편리성이 향상된다.
또한 사용 편의성과 관리기능도 강화했다. △자동조리 진행 상황 △가스레인지 사용 여부 △제품 OFF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 상태 및 사용 리포트 기능을 적용했다. ‘나만의 레시피’ 기능도 탑재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레시피를 직접 설정·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자동조리가스레인지는 기술과 디자인, 편의성과 안전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제품”이라며 “레이먼 킴 셰프와 협업처럼 실제 조리환경에서 제품의 가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 누구나 집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만족스러운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조리 성능을 높이기 위한 전용 기본 냄비도 함께 출시해 제품 구매 시 1개를 기본 제공한다. 또한 연동 후드 사용 시 화력과 화구 사용 상태에 따라 후드가 자동으로 작동해 별도 조작 없이도 쾌적한 조리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