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등 공공조달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비롯해 △환기 △냉난방기 △빌딩솔루션 △창호 △단열재 등 조달우수업체 및 다수공급자계약 제품등록업체들의 다양한 제품·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조달청은 지난 3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달청,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함께 주최했으며 △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킨텍스 △정부조달마스협회 △정부조달수출진흥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주관했다. △재정경제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국가유산청 △지식재산처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등이 행사 후원에 참여했다.
센도리, ‘올인원 하이브리드 스마트 공기순환기’ 주목
냉난방공조분야 고효율·고기능의 전열환기장치 및 혼합 축열냉난방장치, ESS설비 등 명품 맞춤형 에너지솔루션을 제공하는 센도리는 여러 차례 우수조달물품과 혁신제품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센도리는 △환기 △냉난방 △공기청정 △가습기능 등을 단일 유닛으로 통합한 ‘올인원 하이브리드 스마트 공기순환기’를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스마트 공기순환기는 실내온열감(PMV)을 일반 공간대비 대폭 개선해 학교나 병원 등 고도의 쾌적성이 요구되는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기축 건물에도 설치가 용이한 유연한 설계와 에너지소비를 50% 이상 절감하는 고효율 전열교환기술을 통해 탄소중립시대에 부합하는 공조기 표준을 제시했다.
기술력의 핵심인 ‘미세먼지 자동제거장치’는 고성능 필터의 포집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필터 막힘으로 인한 소음과 풍량 저하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기술을 센도리의 전 제품에 탑재해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와 유해물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관리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센도리의 관계자는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제어기술과 데이터기반의 지능형 운영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환기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실내공기질관리가 핵심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사용자에게 더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을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성화학, 결로 방지기술 집약 '공기순환기’ 선봬
1991년 개인사업자로 시작해 1997년 법인으로 전환한 환기전문기업이자 여성 CEO 중소기업인 은성화학은 △환기 △바이패스 △결로방지 △공기청정기능 등을 하나로 통합한 ‘조달우수 올인원 공기순환기’를 전면에 내세우며 녹색건축의 핵심솔루션을 제시했다.
은성화학의 올인원 공기순환기는 실내·외 온도차가 큰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전열교환소자의 결빙과 본체 결로문제를 ‘내부 리턴 댐퍼’와 자동온도제어기술로 근본적으로 해결해 사계절 연속 환기를 가능케 했다.
이에 더해 외기냉방을 활용하는 바이패스모드를 통해 간절기 에어컨 가동을 최소화함으로써 에너지소비를 30% 이상 절감하는 고효율성능을 입증하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은성화학의 공기정화시스템은 프리필터와 고성능 헤파필터로 구성된 3~4단계 복합필터체계를 갖춰 초미세먼지는 물론 부유세균과 바이러스를 99.9%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실내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풍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AI기반 지능형 제어시스템을 탑재해 별도의 관리자 없이도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스마트관리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은성화학의 관계자는 “직접 제조하는 필터 기술력과 신축·기축건물의 특성에 맞춘 천장매립형, 스탠드형 등 다양한 제품군 선보이고 있다”라며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통해 탄소중립시대에 최적화된 맞춤형 환기표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지, 에너지회수율 극대화 ‘에어뮤’ 환기유니트로 녹색건축시장 공략
제이앤지는 신재생에너지분야 전문기업으로 친환경·고효율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보급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실현으로 살기 좋은 미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이앤지는 고효율 열회수기술이 집약된 환기브랜드 ‘에어뮤(AIRMOU)’를 선보이며 저전력·친환경 공조솔루션의 표준을 제시했다. 해당 시스템은 실내 오염된 공기를 배출할 때 발생하는 냉난방에너지를 전열교환소자를 통해 다시 회수함으로써 환기로 인한 에너지손실을 최소화하고 비용 절감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S B 6879(2020) 기준 △냉방 45% 이상 △난방 70% 이상의 높은 열교환효율을 확보해 제로에너지빌딩(ZEB) 구현을 위한 필수적인 기술력을 입증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어뮤 시리즈는 사용환경에 따라 △전열교환 △바이패스 △공기청정 등 다양한 운전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계절별 최적화된 실내공기질관리가 가능하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부공기 유입 없이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청정모드’를 간절기에는 외기냉방을 활용하는 ‘바이패스 모드’를 통해 에어컨 가동률을 낮추는 스마트한 에너지운용을 지원한다.
제이앤지의 관계자는 “천장매립형부터 무덕트 스탠드형, 카세트형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설치 의무화 및 주택 지원사업 등 정책보급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가 탄소중립 목표달성에 기여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린에이스, 천장 매립형 공기청정기 '공간효율' 및 '정화성능' 극대화
크린에이스는 공기조화 전문기업으로서 깨끗한 공기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함께 국내·외 여러 공조전문기업들과 기술제휴를 통해 직접 개발한 기술과 제품을 국내 공조시장에 폭넓게 보급함으로써 공조산업 전반의 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크린에이스는 바닥 면적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정화성능을 발휘하는 ‘천장 매립형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선보이며 실내공기질관리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이번에 출품한 시스템은 넓은 공간에서도 공기순환을 원활하게 돕는 독자적인 기류설계와 고성능 헤파필터를 결합해 초미세먼지 및 각종 유해물질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슬림한 디자인과 저소음설계를 통해 △학교 △병원 △오피스 등 정숙함과 미관이 중요한 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된 솔루션임을 입증하며 주목받고 있다.
고정밀센서를 기반으로 실내오염도를 실시간 감지해 가동효율을 스스로 조절하는 스마트 AI제어기능을 탑재해 불필요한 에너지소모를 최소화한 점도 특징이다. 필터교체 주기 자동알림 및 중앙 통합 제어시스템 연동을 통해 관리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기축건물의 그린리모델링(GR) 현장에서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높은 현장 적응력을 갖췄다.
크린에이스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자적인 필터기술과 지능형 공조제어시스템을 결합해 탄소중립시대가 요구하는 고효율·친환경 실내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기존에 전개하던 교실 공기질 실증사업을 학교 급식실·조리실 공기질 개선사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저, 에너지 최적화 솔루션 '판형 열교환기' 제시
판형열교환기를 비롯한 열교환기 전문기업 바이저(Viser)는 이번 박람회 부스에서 혁신적인 열전달효율을 자랑하는 '판형 열교환기'를 전면에 배치하며 에너지 최적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바이저의 판형열교환기는 특수 설계된 주름진 플레이트구조를 통해 유체의 난류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쉘앤튜브방식대비 3~5배 높은 열전달계수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콤팩트한 설계로 협소한 기계실 공간에서도 설치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어 에너지절감과 공간활용도가 중요한 대형 빌딩 및 산업공정에 최적화된 표준을 제시했다.
또한 가스켓형구조는 분해와 세척이 용이해 유지관리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스테인리스강 및 티타늄 등 다양한 내부식성 소재를 채택해 열악한 사용환경에서도 높은 내구성을 보장한다.
실내·외 온도차를 정밀하게 조절해 열손실을 최소화하는 고성능 설계는 제로에너지빌딩(ZEB) 구현과 산업용 폐열회수시스템의 효율성을 한 단계 상승시켰다.
바이저의 관계자는 “바이저의 독자적인 열교환기술을 기반으로 신축건축물은 물론 기축건물의 에너지효율화사업에서도 독보적인 기술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ESG경영을 추구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경영철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에너시스, 스마트큐브 활용 스마트팜솔루션 제시
코리아에너시스는 공기열히트펌프 심야전기 수축열 냉난방시스템 공급 전문기업으로 공기열히트펌프를 기반으로 한 수축열 냉난방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수축열 냉난방시스템은 현장특성에 따라 고객 맞춤형으로 분석하고 설계해 가장 안정적이면서 에너지비용을 최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코리아에너시스의 주력제품 ‘스마트큐브’는 냉방은 물론 난방으로도 습도를 유지하면 완만한 변온관리로 실제 자연과 가장 가까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과수시설을 비롯한 스마트팜 전용제품이다. 풍량이 적고 분출시 풍속이 느린 히트펌프의 경우 분출 시 온도가 높고 힘이 약하므로 온도가 천장에 채류해 하우스로부터 방열이 증대된다.
이에 따라 스마트큐브는 △냉방 △난방 △제습 △송풍 등 4가지 운전모드를 1대로 통합했으며 작물별 온도설정이나 고정압·대풍량 설계로 하우스 내 원활한 공기순환을 구현했다.
스마트큐브와 함께 에너지절약 하이브리드 환경제어기를 옵션으로 설치 가능하다. 환경제어기는 6단계 변온관리로 정밀한 온도조절을 실현하며 완만한 변온이행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온도조절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실내온도 최적화 △센서 활용 에너지절감 △계절별 최적 제습모드 △온·습도센서 기반 자동제습운전 등을 제공한다.
코리아에너시스의 한 관계자는 “독자적인 인버터제어기술과 멀티 제어시스템을 기반으로 농업용 스마트팜 전용 냉난방시스템을 선도하고 있다”라며 “스마트팜시장에 더해 산업용 대형 공조시장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성하이원, 고성능 이동식 에어컨·원적외선 히터 공조솔루션 강화
냉난방기 전문기업 대성하이원은 40여년간 냉난방기를 전문으로 생산했으며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있다.
대성하이원의 이동식 에어컨은 실외기와 본체가 결합된 일체형 구조로 설계돼 별도의 설치공사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즉각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자유롭게 회전하는 플렉시블덕트를 통해 냉기를 원하는 위치에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다.
저소음 고효율 압축기와 친환경냉매를 채택해 에너지소비를 최소화하면서도 강력한 냉방성능을 유지해 열악한 공정현장이나 야외 작업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동절기 난방솔루션으로 제시된 고효율 전기온풍난방기는 △무연 △무취 △저소음 등을 통해 냄새없는 클린난방을 제공한다. 연소방식에서 오는 그을음이나 냄새가 발생하지 않아 장시간 사용해도 언제나 쾌적한 난방이 가능하다.
또한 효율적인 난방을 위한 상단그릴은 차가운 공기를 골고루 따뜻하게 전환시키며 재사용이 가능한 청결한 에어필터를 탑재해 물청소가 가능하고 필터 교환방식이 아닌 청소방식으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경제성을 더했다.
소비자의 효율적인 제품선택을 위해 난방면적 19.8m²~132.3m²까지 다양한 제품군들을 출시했다.
대성하이원의 관계자는 “대성하이원은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의 제품이라는 이념 하에 연구개발 및 생산에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서울·경기·충청·강원·경상·전라·제주 등 전국 직영 A/S를 제공해 제품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지시스템, 지능형 BEMS 건물에너지 최적화 선도
지난 2002년부터 빌딩자동제어분야 연구·개발을 시작해 빌딩감시 제어장치 소프트웨어를 100% 국산화에 성공한 로지시스템은 빠른 기술변화 속 빌딩자통화시스템의 필수기술을 확보해 최적의 빌딩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로지시스템의 ‘LOGI BEMS CLOUD’는 건물에 고효율 에너지설비 및 솔루션을 적용하고 CLOUD기반 BEMS 운영센터에서 전문요원에 의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분석 △관리 등을 통해 여러 건물의 데이터를 한 번에 파악해 효율적인 건물관리 및 에너지절감을 제공한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건물특성에 맞는 최적의 운전스케줄을 제공함으로써 ZEB인증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웹 및 모바일기반 통합 모니터링체계도 구축해 언제 어디서든 건물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설비를 제어할 수 있는 높은 운영 편의성을 갖췄다.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비의 이상징후를 사전감지하는 예지보전기능을 탑재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유지관리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로지시스템의 관계자는 “독자적인 계측기술과 에너지 최적화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상업용 빌딩부터 공공기관, 산업시설에 이르기까지 고효율 스마트빌딩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가, 에너지손실 최소화 단열 창호 선봬
에너지절감은 물론 안전과 디자인 혁신을 선도하는 창호 전문기업 명가는 기존 노후 창틀을 철거하지 않고도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DUBF RMD 2중 결합 창호’를 선보였다.
DUBF RMD 2중 결합 창호는 조달우수제품 및 녹색인증을 획득한 고성능 창호로 기존 프레임 위에 내·외부 창틀을 결합하는 방식을 통해 에너지소비를 30% 이상 절감하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성능을 입증한 바있다. 특히 별도의 철거 공정없이 학기 중이나 근무시간에도 신속한 교체가 가능해 공사기간 단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 가능하다.
가변형 창틀구조와 커버형 몰딩은 다양한 시공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현장 마감품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이에 더해 강화된 가스켓 결합방식을 적용해 기밀성능을 극대화함으로써 단열과 결로 예방은 물론 소음공해 차단에도 탁월한 기능성을 발휘한다.
또한 친환경 자재사용과 폐기물 발생 최소화로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하는 등 지속가능한 건축가치를 구현했다.
명가의 관계자는 “우수한 발명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교육시설과 공공기관 등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효율화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비철거 시공방식을 활용해 GR시장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폴리텍, 준불연·단열성능 우수 우레탄단열재 전시
건축용 단열재 및 폴리우레탄분야 전문 생산기업 대한폴리텍은 국내 최고 수준 기술력을 바탕으로 준불연 및 난연소재의 폴리우레탄단열재를 공급하고 있다.
대한폴리텍의 ‘NF Board Plus’는 건축물의 외부용 심재준불연 단열재로 지난 2024년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지정을 받으며 성능을 공인받았다. NF Board Plus는 심재준불연성능 공인기관 성적서를 확보했으며 외장재 실물모형 화재시험(KS F 8414)을 통과했다.
초기 열전도도는 20mW/m·K 이하이며 기존 단열재대비 최대 50% 두께 감소가 가능하다. 이에 더해 단열효과에 의한 냉난방비 절감을 비롯해 실사용 면적 극대화, 운반 및 취급이 용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NF Board Plus는 친환경 발포제를 적용했으며 인체유해 화학물질(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을 최소화해 친환경성을 확보했으며 녹색건축인증(G-SEED) 가산점 반영도 가능하다.
대한폴리텍의 관계자는 “21세기 첨단소재로 강조된 폴리우레탄 수지를 제조하고 건축용 단열재 및 폴리우레탄 제품은 물론 방수, 흡차음, 제진, 절연, 우레탄 바이어 등을 주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라며 “끝없는 혁신과 창의적인 도전을 통해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