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산업 대표 계열사이자 보일러 제조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4월1일 계절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난방관리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절기 난방비 절약방법을 제안했다.
대성쎌틱은 환절기 난방비 절약을 위해서는 보일러를 반복적으로 켜고 끄기보다는 일정온도를 유지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보일러는 첫 가동 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며 식어버린 배관과 실내 공기를 다시 데우는 과정에서 더 많은 가스가 소모되기 때문이다.
또한 상황에 따른 난방 조절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하며 실내에 머무를 때는 18~20℃를 유지하고 외출 시에는 난방을 완전히 끄기보다 기존보다 2~3℃ 낮춰 유지하는 방식을 권장한다.
생활 속 난방 관리도 효율개선에 영향을 미친다. 벽과 가구 사이 약 5cm 정도 띄워 배치하면 공기층이 형성돼 단열효과를 높이며 곰팡이 발생도 예방할 수 있다. 가습기 함께 사용 시에는 공기순환이 원활해져 설정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온수사용 후 수도 손잡이를 냉수 방향으로 돌려두는 습관은 불필요한 보일러 가동을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보일러 자체성능도 난방효율을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 대성쎌틱의 ‘대성 블랙 콘덴싱 보일러’는 두 개의 열교환기를 하나로 결합한 원통형 열교환기 구조를 적용해 열을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동일 에너지 사용량으로도 높은 난방효과를 제공하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다.
이에 더해 콘덴싱보일러는 열교환기를 10년 무상보증으로 제공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가능하며 환절기 같이 온도변화가 큰 시기에도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난방환경 유지할 수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의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난방을 단순히 줄이기보다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난방비 절감의 핵심”이라며 “적절한 온도유지와 생활 속 관리습관, 고효율 보일러사용이 함께 이뤄질 때 더욱 쾌적하고 경제적인 실내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