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지능형에너지설비과 교수는 3월28일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가 개최한 ‘에너지절약·재난안전관리 실천결의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기협은 2026 정기총회에 앞서 ‘에너지절약·재난안전관리 실천결의대회’를 열고 협회발전과 에너지기술인의 위상제고·에너지절약에 공헌한 에너지유공자 40인에게 포상했다. 최재영 교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수상자 8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최재영 교수는 △지난 2024년 신설·개편학과 최종평가 '최우수학과' 선정 △신중년 재취업 교육 통한 취업률 84% 달성 등 성과를 거뒀다. 또한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최우수학과 선정 △특성화고 연계 후학양성 △언론 홍보 20건 △기고 17건 등으로 에너지절약 시책홍보와 정책에 기여하며 2025년 에너지절약 유공자로 추천됐다.
이외에도 △경기도건설본부 기술자문위원회, 해양수산부 기술자문위원회 등 여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에너지절약 정책에 기여 △장애인·자립청년 대상 봉사활동 등 에너지절약 시책홍보와 전문인력 양성 등 사회에도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최재영 한국폴리텍대학 지능형에너지설비과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과에서 해 온 '신중년 재취업 교육'과 에너지시설분야의 안전 문화 확산 노력을 좋게 평가해주신 덕분”이라며 “에너지 절약과 안전은 국가산업 발전의 근간으로 앞으로도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에너지기술 인재양성과 안전한 에너지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재영 교수는 △2025년 2월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2025년 6월 행정안전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