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나비엔은 4월3일 요리매연·환기·청정·제습 등을 아우르는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실내 공기질을 강조한 신규 TV CF와 디지털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광고에 ‘우리집 공기는 경동나비엔’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아내 눈에 보이지 않는 실내 공기질 관리가 주거환경과 삶의 질에 미치는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실내 공기질을 최적상태로 관리하는 통합 공기질 솔루션의 차별화된 기능과 가치를 유쾌하게 소개해 공기도 관리하고 선택하는 대상임을 강조했다.
실내 공기질 관리 보여주는 ‘TV CF’
이번 광고에는 지난해에 이어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가 모델로 출연했다. 집이 주는 편안함을 배경으로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 등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돼 요리매연과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는 일과를 마치고 귀가한 에드워드 리의 모습을 시작으로 소파에 몸을 던지거나 요리를 하고 반려견과 함께 뛰어노는 일상을 보여줬다. 이후 통합 공기질 솔루션이 스스로 작동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장면으로 이어지며 에어 모니터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라인 드로잉 기법을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흐름과 쾌적함이 시각화됐다. 인덕션사용 시 3D 에어후드가 세 방향에서 에어커튼을 형성해 요리매연 확산을 차단하고 오염된 공기는 외부로 배출하는 과정을 표현했다.
또한 연동된 제습 환기청정기를 통해 6단계 청정필터를 거친 외부공기가 실내로 집중 공급되는 장면을 담았다. 실내온도 변화 없이 적정습도를 유지하는 정온제습기능을 통해 △냄새 △습도 △환기 △공기청정 등으로 실내 공기가 쾌적하게 관리되는 과정이 직관적으로 표현됐다.
‘통합공기질 관리솔루션’ 강조 디지털 광고
경동나비엔은 총 4편의 디지털광고도 공개했다. 콘텐츠는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 △같은 집 다른 공기 등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했으며 나비엔 매직과 제습 환기청정기 등 제품별 특성을 일상 속 공감 가능한 상황에 접목해 통합 공기질 솔루션의 효과를 전달했다.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편에는 배우 오민애와 한지은이 각각 엄마와 딸 역으로 출연했다. 혼자 사는 딸의 집을 찾은 엄마가 걱정 섞인 잔소리를 꺼내려다 △인덕션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 등이 연동돼 구현하는 쾌적한 실내 공기를 체감하며 놀라움과 부러운 반응을 보이는 내용이다.
‘같은 집 다른 공기’ 편에서는 배우 한지은이 곰탕을 끓이는 장면을 통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의 초고화력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 등이 연동돼 냄새와 습기 걱정없이 실내 공기가 쾌적하게 유지되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보는 이웃 역할의 배우 주민경이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여주며 제품간 연동 효과를 강조했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이번 TV CF와 디지털광고를 통해 통합 공기질 관리를 중심으로 생활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한편 TV CF와 디지털광고는 △온라인 배너 △넷플릭스·티빙 등 OTT 플랫폼 △로드블록 △엘리베이터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