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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블랙콘덴싱 ‘스마트 온도조절기’ 호평

앱 연동·자동화·AI음성인식 등 편의성 강화

 

대성산업 대표 계열사이자 보일러 제조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4월3일 IoT 스마트 온도조절기가 소비자 호응을 얻으며 스마트홈 보일러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대성 블랙콘덴싱 제품은 △실내온도 조절기능 △스마트폰 앱 연동 △자동화모드 △에너지 모니터링 △AI 음성인식 제어 등을 구현하는 통합 스마트홈 솔루션이다. '똑똑하고 편리하게'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워 보일러제어 진입장벽을 낮추고 실생활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절기 보일러 교체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소비자들 관심도 재집중되고 있다.

 

‘대성 IoT홈 앱’ 연동… 스마트폰 제어 가능
대성 블랙콘덴싱은 대성쎌틱 전용 앱인 대성 IoT홈과 연동돼 스마트폰으로 시간·장소 관계없이 보일러를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다.

 

앱은 △실시간 온도확인·원격조절 △요일·시간별 난방예약 설정 △빠른 온수예약 △외출·귀가 인식을 통한 자동화 모드 △에너지 모니터링 등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맞춰 보일러가 자동 작동하도록 예약 설정이 가능해 기상이나 귀가시간에 맞춰 미리 실내온도를 맞추는 것도 가능하다. 

 

기존에는 보일러 버튼을 누르거나 리모컨을 찾아야 했다면 침대에 누워있거나 퇴근길 지하철 안에서도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제품 이상 발생 시 스마트 룸콘을 통해 즉시 A/S 신청도 가능해 사후 서비스 편의성도 높였다.

 

‘만족 최상’ 외출·귀가 자동화 모드
실제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기능 중 하나는 외출·귀가 자동화 모드다. 앱에 주소를 등록하면 GPS 위치기반으로 집과의 거리를 감지해 귀가 전 보일러를 자동으로 가동한다. 집 근처에 도달하면 난방이 자동으로 시작되게 설정할 수 있다. 외출 시에는 자동으로 절전 또는 외출모드로 전환돼 에너지낭비를 줄인다. 아침 출근길이나 갑작스러운 외출 시 보일러 끄는 것을 잊기 쉬운 상황에서도 유용하다.

 

난방비·데이터로 직접 관리 ‘에너지 모니터링’
스마트 온도조절기에 내장된 에너지 모니터링은 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기간별 보일러사용량을 그래프형태로 확인할 수 있어 일별 사용패턴도 비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난방비 지출 원인을 데이터로 파악하고 불필요한 에너지소비를 조절할 수 있다. 최근 난방비절감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며 에너지관리 도구로서 역할도 부각돼 경쟁제품과 차별화됐다

 

대성쎌틱에너시스의 관계자는 “에너지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난방비를 실제로 얼마나 절감했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데이터기반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AI 음성인식 제어기능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주요 AI 스피커플랫폼과 연동돼 음성명령만으로 보일러를 제어할 수 있다. 손 사용이 어려운 상황이나 이불 속에서도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고령층이나 디지털기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AI 스피커를 통해 ‘대성 보일러 켜줘’ 같은 음성명령으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다만 AI 음성인식 연동은 모델과 서비스정책에 따라 지원플랫폼이 달라질 수 있어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

 

스마트홈 중심 보일러 발전
대성쎌틱의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앱 원격 제어 △요일·시간 예약 △GPS 기반 자동화 모드 △에너지사용량 모니터링 △AI 음성인식 제어 등 5가지 핵심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통합했다. 이에 따라 보일러를 단순한 난방기기가 아닌 스마트홈 생태계의 핵심 디바이스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의 관계자는 "국내 보일러시장을 선도해 온 대성쎌틱에너지시스가 IoT기술을 접목해 소비자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기술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스마트홈 연동범위를 더욱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