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는 4월25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에 전기복합오븐(RCD-300B)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오뚜기의 대표 고객참여 행사다. 지난 1996년부터 2025년 제28회 대회까지 총 3,600여가족, 약 1만3,500여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 가족요리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로 29회를 맞으며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됐다.
올해 경연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이며 지역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을 조화롭게 활용한 창의적인 가족요리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은 총 100가족 규모로 운영됐으며 현장에서는 요리경연과 함께 다양한 고객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린나이가 지원한 전기복합오븐(RCD-300B)은 30L 대용량의 올인원 제품이다. △에어프라이 △건조 △전자레인지 △그릴 △오븐 △발효 △해동 △베이킹 등 홈쿡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한 대에 담은 제품이다.
또한 △230℃ 고열조리 △40℃ 발효 △70℃ 건조기능 등을 지원하며 각 요리에 최적화된 자동조리 알고리즘과 51가지 자동조리레시피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린나이는 이번 제품지원을 통해 요리축제 현장에서 조리 편의성을 높이고 오뚜기 제품과 린나이 조리기기의 결합효과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 BX실의 관계자는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추억을 쌓으며 오뚜기가 추구하는 ‘스위트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대표 행사”라며 “린나이 전기복합오븐 지원을 통해 참가 가족이 보다 다채롭고 즐거운 방식으로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오뚜기가 오랜 기간 이어온 뜻깊은 가족 참여행사에 린나이 제품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린나이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주방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접점에서 협업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