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는 지난 5월1일 2년 연속 사내 친환경캠페인 ‘친환경 대전’을 운영해 전국 각지에서 환경보호 실천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23일부터 4월30일까지 진행됐으며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부산 △강원 △경남 등 주요 지역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임직원 2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플로깅 활동에 나섰다.
올해 ‘친환경 대전’은 환경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사내·외로 확대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친환경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우수 참여부서에 단합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친환경 실천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도심과 자연환경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의미를 더했다.
린나이는 그동안 △공원정비 △항만 주변 환경정화 △해변 플로깅 △친환경 제설제키트 제작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또한 친환경 보일러와 고효율 가스·전기제품을 통한 ESG경영을 넘어 최근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중심 활동까지 확대하며 친환경 경영 실천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린나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린나이는 ‘당신의 온전한 습관’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더 건강한 생활방식을 창조합니다(Creating a healthier way of living)’라는 기업비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라며 “고객 일상에 스며드는 제품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와 환경을 위한 책임 있는 활동 역시 린나이가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