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염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냉방가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원하는 공간 중심으로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한 이동식에어컨시장 역시 지속 성장하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간편 설치형가전에 대한 선호가 확대되면서 이동식냉방 제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대성쎌틱에네시스(대표 고봉식)는 지난 5월21일 여름철 냉방수요 증가에 맞춰 가정용 이동식에어컨 ‘아이스I’를 새롭게 출시해 계절가전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냉방·송풍·제습기능을 지원하는 3단계 운전모드를 적용해 계절과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강력한 냉방기능은 물론 장마철에도 제습기능으로 쾌적하게 실내 환경을 유지시킬 수 있으며 송풍모드를 통해 사계절 실내 공기 순환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기능도 강화했다. 배수에 대한 부담은 냉방 중 발생하는 수분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자동 수분 증발시스템으로 처리가능하고 자동 성에기능으로 안정적인 냉방성능 유지도 가능하다. 스마트수면모드를 통해 취침시간에도 보다 편안한 냉방환경을 제공한다.
제품 디자인 역시 공간조화를 고려해 깔끔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터치방식의 조작부와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360도 회전 바퀴를 탑재 △거실 △침실 △서재 등 집 안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이동식에어컨 아이스 I는 단순한 계절가전을 넘어 소비자의 일상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생활 밀착형 냉방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계절가전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성쎌틱에네시스는 보일러 제조를 전문적으로 하는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로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성쎌틱에너시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