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5월22일 인천기지본부에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전국 지역본부장, 협력업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연가스 생산·공급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정하며 투명한 업무문화 정착을 통해 청렴이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전수칙 준수 △위험요인 사전제거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업무수행 △갑질 및 부당관행 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질서 확립 등을 함께 다짐하며 안전과 청렴이 가스공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신뢰의 기반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행사는 △안전·청렴 실천결의 △안전·청렴 숏폼시청 △안전불감·부정부패 컷팅식 △안전·청렴 다짐트리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국민의 에너지안정을 책임지는 공기업에게 안전과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현장의 안정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업무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립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한국가스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국민생활과 산업활동에 필수적인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공기업으로 안전한 현장운영과 업무수행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핵심가치라는 인식 아래 현장중심의 안전관리와 윤리·준법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