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미 명성하나엔지니어링 대표는 7월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현미 대표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년간 기계설비 및 소방설비분야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공법설계와 시공감리를 통해 건축기계설비 및 소방설비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대표는 축적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효율 설비시스템과 고도화된 소방안전설계를 도입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관 설계공모에서 건축설계용역평가 상위업체로 선정되며 감사패를 받는 등 공공주택 기계설비 품질향상과 국가 주거안정 정책추진에 기여하며 설계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재 대한설비공학회 내 여성설비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성엔지니어들의 전문성과 사회적위상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교류와 후진양성에도 적극 나서며 국내 건축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