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석 동부건설 차장이 7월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영석 차장은 2010년부터 약 16년간 기계설비분야에 종사하며 다수현장의 기계설비공사 시공관리와 기술교류를 통해 건설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 차장은 동부건설에서 16년간 근무하며 △삼척의료원 △국립소방병원 △기초과학연구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사업 △SK하이닉스 청주지원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 △올림픽스포츠콤플렉스 △하이원워터월드 △양주권 자원회수시설 등 다수 프로젝트에 참여해 기계설비공사의 시공관리와 품질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건축사업본부 기계설비리더로서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신규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후진양성과 일자리창출에도 앞장서왔다.
또한 한국종합건설기계설비협회 간사와 대한설비공학회 소방방재부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기계설비전시회와 세미나, 학술대회 등 기계설비분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설 기계설비분야의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