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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기계설비의 날 장관상] 김강복 청화설비 대표

군 기계설비 시공·유지관리 전문성인정
안전관리체계 구축·장병 복지향상 기여

김강복 청화설비 대표가 7월2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1회 기계설비의 날’ 행사에서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강복 대표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7년간 청화설비에 근무하며 군시설 안정화와 장병복지 향상에 기여해왔다. 철저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며 국가기반 및 국방시설 유지·보수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상을 받았다.


특히 군시설공사에서는 제한된 공사기간과 보안환경 등 군부대의 특수성을 고려해 발주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시설운영 안정화에 힘썼다.

 

또한 노후시설 개선과 긴급 유지보수공사에서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장병 생활환경 개선과 시설 안전확보에 기여했다.


김 대표는 2020년부터 △육군 제1862부대 노후 급수시설보수 △국방부국군재정관리단 기계공사 △공군 제8전투비행단 유류배관 교체공사 △국군재정관리단기계공사 △국방부기계공사 등 최근 5년간 15건의 군 기계설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방시설 관리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무재해 현장운영을 위해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코로나19 기간에는 군장병들의 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한 위문활동과 지원을 이어갔으며 군과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 구축에도 기여하며 상생문화 조성에 앞장서왔다.

 

김 대표는 2군단 산하 장병숙소 및 부대시설물의 기계설비 하자보수와 기술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군 기계설비의 안정적인 유지관리와 장병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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