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산업(대표 이휘동)은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개최되는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초고효율 냉각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센추리산업은 산업용 칠러, 항온항습기, 공조기(AHU) 등 냉각 및 공조설비의 설계·제조·시공을 통합 수행하고 있다.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설비분야 등에 맞춤형 공조시스템과 부품을 공급하며 배관과 설비공사까지 아우르는 턴키 수행 역량을 갖췄다. 지난 2016년 호치민에 설립한 베트남 법인을 통해 △항온항습기 △공조기 △칠러 △냉동·냉장창고 등의 공급과 유지보수를 전개하며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고효율 냉각솔루션 다채
센추리산업의 수랭식 무급유 터보냉동기는 기존의 수랭식 스크류 냉동기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설비로 에너지 최저효율기준을 가볍게 충족하며 정격부하 COP 6.45 이상, 부분부하 NPLV 12 이상의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최신 VSD(인버터) 운전시스템과 무급유설계를 통해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방지하며 유지보수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R134a △R513a △R1233zd 등 다양한 친환경냉매를 지원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고효율·친환경 냉각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공랭식 무급유 터보냉동기는 기존의 공랭식 스크류 냉동기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설비로 에너지최저효율 기준을 가볍게 충족하며 정격부하 COP 3.67 이상, 부분부하 NPLV 7.34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최신 인버터 운전시스템과 무급유설계를 비롯해 VSD 팬모터를 적용해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줄이고 정밀제어가 가능하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협소한 공간에도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수랭식 무급유 터보냉동기와 같이 △R134a △R513a △친환경냉매를 사용해 급변하는 환경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고효율 냉각솔루션을 제공한다.
센추리산업의 제습공조기는 고성능 제습로터를 탑재해 탁월한 제습성능을 발휘한다. △인버터 콘덴싱유니트 △고효율 EC팬 △인버터 운전시스템을 조화롭게 적용해 에너지손실을 최소화하고 현장 부하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제습로터 재열 히팅온도를 120℃ 이하로 유지해 저전력으로 구동되며 무급유설계와 VSD 팬모터를 통해 에너지효율을 높였다. 신뢰성 높은 EUROvent 인증을 진행 중으로 까다로운 글로벌 기준을 만족하는 고효율·친환경 온습도 제어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고효율 인버터 항온항습기는 인버터시스템과 고효율 EC팬을 적용해 에너지손실을 최소화하고 정밀제어가 가능한 설비로 가습효율이 98% 이상에 달하는 적외선 가습기를 탑재해 언제나 쾌적하고 일정한 습도환경을 제공한다.
R134a, R513a 등 친환경 냉매를 사용해 급변하는 환경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현재 AHRI인증을 진행 중으로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성능을 보장하는 최적의 항온항습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센추리산업의 관계자는 “지속적인 프로젝트 수주와 영업확대를 바탕으로 2021년 기준 약 2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엘리베이터 냉방시스템, 열교환시스템, 응축기 냉각시스템 등 독자 개발한 핵심원천기술 특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효율 스마트 냉방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