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브레이징은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Alfa Laval 열교환기모델을 비롯한 브레이징 판형 열교환기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파브레이징은 글로벌 열교환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02년 설립돼 열교환분야에서 축적된 약 30년 이상의 빅데이터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될 브레이징 판형열교환기(Brazed Plate Heat Exchanger) 라인업은 우수한 열성능과 견고한 신뢰성을 자랑한다.
알파브레이징은 약 100여가지 모델을 1만3,000대 이상 재고로 운용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합리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스웨덴 글로벌기업 알파라발(Alfa Laval)의 국내 최대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반도체 칠러·스크러버, CO,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수소에너지 연료전지 등 첨단산업의 메이저기업들과 최적화된 열관리솔루션을 공급하며 이를 바탕으로 판형열교환기 연간 판매량 4만대를 달성했다.
한편 알파브레이징은 2022년 R&D부서를 설립해 최근 마이크로채널 열교환기(APK), 고온용 열교환기 등을 자체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