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기업으로, 고객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이 중단없이 최적의 성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버티브의 포트폴리오는 전력, 열관리, 통합 인프라, 모니터링,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클라우드부터 엣지 환경까지 다양한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버티브는 고밀도 컴퓨팅 환경에서 증가하는 전력 및 냉각수요를 해결하는 AI 대응 인프라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의 AI 인프라 구축과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버티브는 1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고객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태순 버티브코리아 대표 겸 세일즈 디렉터를 만나 CDU 개발 동향 및 사업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에서 CDU가 차지하는 전략적 의미는
CDU는 액체냉각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기술로, AI 워크로드 증가에 따라 랙 전력밀도가 전례 없이 높아지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CDU는 데이터센터의 시설용 냉각수시스템과 데이터홀 내부의 액체냉각시스템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수행하며 냉각수의 공급, 온도 제어, 압력 관리 및 순환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AI시스템이 점점 더 높은 밀도의 컴퓨팅 환경으로 발전하면서 기존 공랭 방식만으로는 고성능 CPU와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CDU는 D2C냉각을 비롯한 다양한 액체냉각기술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 높은 성능을 지원하는 동시에 냉각효율 향상과 전체 에너지소비 절감에 기여한다.
■ 데이터센터분야 주요사업영역은
버티브는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력공급부터 열관리 체계까지 포괄적인 라이프사이클 서비스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버티브의 포트폴리오는 전력관리시스템, 무정전전원장치(UPS), 스위치기어, 버스웨이, 열관리 솔루션, 액체냉각기술, 통합 모듈형 인프라, 모니터링 및 관리 플랫폼을 비롯해 고객이 핵심 인프라 환경을 설계, 구축, 운영,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AI 및 HPC 환경을 구축하는 조직이 늘어나면서 액체냉각은 버티브의 사업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가 됐다. 버티브는 액체냉각 포트폴리오, 제조 역량, 엔지니어링 전문성,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상당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버티브는 AI 지원 데이터센터를 뒷받침하는 CDU, D2C시스템, 열방출기술, 통합 인프라 솔루션 등 광범위한 액체냉각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 CDU 솔루션 라인업은
버티브는 AI, 고성능 컴퓨팅(HPC), 하이퍼스케일, 코로케이션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업계 최고 수준의 종합적이고 성숙한 액체냉각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버티브는 개별 CDU 제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열관리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엔드투엔드 액체냉각 생태계를 제공한다.
포트폴리오의 핵심은 버티브 쿨칩(CoolChip) CDU 제품군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전력밀도와 데이터센터 설비구조에 대응하는 D2C 액체냉각환경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냉각수의 유량, 압력 및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해 고성능 CPU와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안정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운영효율성, 시스템 복원력 및 가동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버티브의 주요 액체냉각 포트폴리오는 △버티브 쿨칩 CDU 솔루션 △D2C기술 △2차 유체 네트워크(SFN) 솔루션 △열방출 및 열관리시스템 △버티브 쿨칩 액체 냉각 서비스 △통합 및 프리패브(Prefabricated) 인프라 솔루션 등이다.
버티브 쿨칩 CDU 솔루션은 D2C 액체냉각을 지원하며 고밀도 컴퓨팅 환경에 냉각수를 공급하는 2차 유체 네트워크(SFN: Secondary Fluid Network)를 지원한다. D2C기술은 프로세서에서 발생하는 열을 직접 제거해 기존 공랭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AI 및 HPC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2차 유체 네트워크(SFN) 솔루션은 CDU와 연동해 데이터홀 전반에 냉각수를 분배하며 확장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인 액체냉각 환경 구축을 지원한다. 열방출 및 열관리시스템은 칠러, 드라이쿨러, 펌프 및 통합 냉각 인프라를 포함하며 칩부터 데이터센터 시설까지 전체 냉각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버티브 쿨칩 액체냉각서비스는 설계, 구축, 시운전, 운영, 장기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액체냉각시스템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고객을 지원하며 통합 및 프리패브(Prefabricated) 인프라 솔루션은 전력, 냉각, 모니터링 및 관리기술을 통합해 AI 대응 데이터센터의 구축을 더욱 신속하게 지원한다.
버티브의 핵심 차별화 요소 중 하나는 공장에서 통합 제작되는 모듈형 인프라 솔루션인 버티브 스마트런(Vertiv™ SmartRun)이다. 스마트런은 사전설계와 사전테스트를 거친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작업의 복잡성과 구축 기간, 리스크를 줄이고 액체냉각 아키텍처를 포함한 전력 및 열분배시스템의 구축을 보다 간소화하고 신속하게 지원한다. 또한 냉각분배시스템, 전력 버스웨이 및 모니터링기능을 확장 가능한 오버헤드시스템으로 통합해 구축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설치 품질과 안전성,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이는 구축 일정이 촉박한 AI 데이터센터에서 특히 중요한 경쟁력이다.
버티브는 액체냉각을 단순한 개별 제품군으로 보지 않는다. 칩 수준의 냉각과 냉각수 분배부터 데이터센터시설 차원의 열방출까지 열관리 체인 전반을 지원하며 이를 전력 인프라, 디지털 모니터링 플랫폼 및 글로벌 서비스와 긴밀하게 통합하고 있다.
AI 워크로드 증가로 랙 전력 밀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고객들은 점점 더 완전한 통합형 인프라 솔루션을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버티브는 스마트런을 비롯한 액체냉각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이 확장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AI 대응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앞으로 더욱 고밀도화될 차세대 컴퓨팅 환경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타사대비 차별성은
버티브의 핵심 차별화 요소 중 하나는 단순한 냉각 제품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력, 냉각, 모니터링 및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버티브의 CDU 솔루션은 높은 열부하를 지원하고 온도와 유량을 정밀하게 제어하며 보다 광범위한 액체냉각 아키텍처와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버티브는 주요 기술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AI 인프라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지원함으로써 고객이 구축 리스크를 줄이고 구축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다른 차별화 요소는 버티브의 글로벌 서비스 및 지원 네트워크다. 이를 통해 고객은 솔루션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유지·관리할 수 있다.
■ 냉각액 품질관리를 위한 CDU의 기능은
냉각수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장기적인 시스템신뢰성과 운영성능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버티브의 CDU는 온도, 압력, 유량 및 열전달 효율과 같은 핵심 냉각성능지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버티브의 액체냉각 솔루션은 안정적인 냉각수 순환과 시스템 모니터링을 지원해 AI 컴퓨팅시스템의 효율적인 열관리 성능과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도록 돕는다. 다만 냉각수 관리기능은 CDU 구성과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국내‧외 적용사례는
버티브는 전 세계적으로 하이퍼스케일, 코로케이션,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및 고성능 컴퓨팅(HPC) 고객을 대상으로 액체냉각기술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AI 생태계를 선도하는 주요 파트너들과 협력해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을 위한 인프라 설계를 지원한다. 구체적인 고객 구축 사례는 기밀유지의무로 공개하기 어렵지만 기업들이 더욱 고밀도의 AI 워크로드에 대비함에 따라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액체냉각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 국내 데이터센터시장에서 CDU 도입단계를 평가한다면
버티브는 한국 시장이 현재 검토단계에서 보다 본격적인 도입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데이터센터가 공냉식 냉각에 주로 의존했지만 AI 애플리케이션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운영자들은 액체냉각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증가하는 랙 전력밀도를 수용할 수 있는 미래 대응형 인프라 설계를 검토하고 있다. 한국시장의 액체냉각 도입은 일부 선도적인 AI시장에 비해서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지만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 글로벌시장과 비교해 국내 CDU시장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한국은 선진화된 디지털경제와 강력한 기술 생태계, 그리고 AI 인프라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춘 시장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다만 많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대규모 액체냉각 도입을 위한 최적의 시기와 인프라 아키텍처를 여전히 검토하고 있다. 액체냉각 도입이 이미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일부 성숙한 AI시장과 비교하면 한국 시장은 기술 검증, 운영 준비성 확보 및 장기적인 인프라 구축 계획에 보다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향후 AI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는 한국시장에 상당한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이 CDU 도입 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신뢰성, 총소유비용(TCO), 냉각수 관리, 운영 복잡성, 유지보수 용이성 및 향후 확장성이다. 운영자들은 액체냉각 솔루션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구축될 수 있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인프라 확장까지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불필요한 운영부담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통합 솔루션과 기술 전문성, 그리고 전 생애주기에 걸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더욱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 향후 CDU 냉각용량 확대방향은
버티브는 랙 전력 밀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CDU에 대한 요구사항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I 클러스터는 이미 기존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열부하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더욱 강력한 프로세서가 시장에 출시됨에 따라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차세대 CDU 플랫폼은 더 높은 냉각용량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운영유연성을 높이는 동시에 액체냉각과 공랭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냉각 환경과도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어야 한다.
■ 액체냉각 확산이 기존 HVAC장비시장에 미칠 영향은
버티브는 액체냉각이 기존 열관리 인프라를 대체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오히려 액체냉각기술과 데이터센터 시설차원의 열관리시스템 간 통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I 인프라 구축이 확대됨에 따라 칠러, 펌프, 열방출시스템 등 기존 냉각인프라는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변화하는 것은 개별 기술이 아니라 이러한 기술들이 서로 연동되는 방식이다. 앞으로 데이터센터는 랙 수준의 액체냉각과 시설 전반의 열관리시스템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냉각 아키텍처를 더욱 적극적으로 도입해 성능과 에너지효율, 확장성을 동시에 최적화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CDU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폐열회수 가능성은
폐열회수는 특히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액체냉각기술은 기존 공랭식보다 열을 더욱 효율적으로 회수할 수 있어 지역난방시스템, 산업공정 또는 건물의 냉난방설비 등에서 폐열을 재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활용은 지역의 인프라와 관련 규제 여건이 뒷받침되는 경우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다. 폐열회수기술 도입 속도는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버티브는 지속가능성과 에너지효율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폐열회수기술에 대한 수요와 관심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국내 CDU시장 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한국 CDU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액체냉각기술에 대한 인식 제고, 운영 모범사례 공유 확대, 생태계 전반의 협력 강화, 그리고 AI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공적인 액체냉각 구축 사례가 더욱 늘어나 실제 운영 사례가 축적될수록 기업들은 액체냉각기술에 대해 더 큰 신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시장 전반의 액체냉각기술 도입을 더욱 빠르게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향후 CDU시장 성장방향은
버티브는 전 세계적으로 AI도입이 지속적으로 가속화됨에 따라 CDU시장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과거에는 특수한 고성능 컴퓨팅환경에 적용되는 틈새기술로 여겨졌던 액체냉각이 이제는 AI 대응 데이터센터 설계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향후 3~5년 동안 액체냉각기술 도입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CDU, 열관리 시스템, 지능형 제어기술 및 통합 인프라 솔루션분야에서도 기술 혁신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 올해 사업계획 및 중장기 비전은
버티브는 고객과 파트너가 AI 대응 인프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AI, 클라우드 및 고성능 컴퓨팅환경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 생산 역량, 엔지니어링 전문성, 서비스 역량 및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의 주요 성과 중 하나는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새로운 제조시설을 개소한 것이다. 이 시설은 버티브의 아시아지역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아시아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한층 높여준다.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은 핵심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을 효율적이고 대규모로 공급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더욱 필요로 하고 있다. 조호르공장은 고밀도 AI환경을 지원하는 기술을 포함한 핵심 열관리 및 통합 인프라 솔루션의 생산능력을 확대함으로써 이러한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조호르공장은 단순히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지역고객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시아전역의 고객 및 채널 파트너와의 협력도 더욱 강화한다. 또한 공급망 다변화와 현지화 전략을 강화해 고객이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사업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투자는 말레이시아와 아시아시장에 대한 버티브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조호르는 전략적인 입지와 우수한 산업 생태계, 숙련된 인력, 그리고 아시아 주요 시장과의 뛰어난 연결성을 갖추고 있어 AI, 클라우드, 코로케이션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최적의 거점이다.
버티브는 앞으로도 고객이 AI시대를 이끌 핵심기술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핵심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장기적인 비전으로 삼고 있다. 혁신기술과 지역생산 역량, 전력 및 열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포트폴리오, 그리고 강력한 글로벌 서비스 조직을 바탕으로 차세대 컴퓨팅시대에 필요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며 미래 대응형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