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콜랩은 12월12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메리어트 마곡 보타닉파크에서 ‘AI 인프라 대전환: 리퀴드쿨링이 바꾸는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콜랩이 주최하고 칸kharn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AI 데이터센터(DC) 운영·설비·엔지니어링 담당자와 투자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차세대 냉각기술 △수처리 관리 △실시간 운영기술 등을 공유하기위해 마련됐다. 한국이콜랩은 AI DC의 냉각수 운용부담을 줄이고 시스템 신뢰성향상을 위해 3D TRASAR™와 Water Quality IQ™솔루션을 활용해 실시간 수질분석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냉각효율 극대화와 시스템 운영비용 절감의 실제 효과를 소개하며 AI DC 냉각인프라 최적화를 위한 기술적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발표에는 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와 데이터센터 사업부 임직원 외에 송준화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KDCEA) 사무국장, 조진균 국립한밭대학교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교수, 연창근 하이멕 총괄사장이 참여한다. 발표자들은 DLC(Direct To Liquid Cooling) 및 냉각수처리 관련 경험을 토대로 향후 AI DC 설계방향과 냉각인프라 발전방향을 제
HPE는 12월2일 ‘HPE 디스커버리 바르셀로나 2025’ 행사를 통해 HPE 기반 엔비디아(NVIDIA) AI컴퓨팅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HPE는 보안성과 확장성을 갖춘 AI팩토리를 위한 신규 솔루션과 장거리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새로운 AI데이터센터(DC) 인터커넥트를 소개했다. HPE와 엔비디아는 프랑스 그로느블에 새로운 AI 팩토리 랩을 개설해 고객이 소버린 에어쿨링 AI 팩토리 환경에서 워크로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는 유럽연합(EU) 최초의 AI 팩토리 랩으로 △최신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거버넌트 레디(NVIDIA AI Enterprise government-ready)소프트웨어 △HPE 서버 △HPE 주니퍼 네트워킹(HPE Juniper Networking) PTX 및 MX시리즈 라우터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네트워킹(NVIDIA Spectrum-X Ethernet networking) △HPE 알레트라(HPE Alletra) 스토리지 등을 갖추고 있다. HPE의 새로운 랩 환경을 통해 고객은 유럽연합 내에 위치한 인프라에서 성능을 검증할 수 있다. 이는 지역
충청남도는 12월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당진 AI 데이터센터(DC)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 정영훈 디씨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엔씨에너지는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3만3,673㎡ 부지에 건축연면적 7만2,885㎡ 규모로 AI DC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엔씨에너지는 디씨코리아 등과 특수목적법인(SPC)를 구성했으며 2031년까지 2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200여명의 신규 고용인원을 지역에서 우선 채용하며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촉진에도 협력한다. 충청남도와 당진시는 AI DC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청남도는 당진 AI DC가 앞서 유치한 DC와 함께 충남도의 AI 대전환은 물론 국가 디지털경쟁력 강화를 뒷받침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DC 건립 및 운영과정에서 약 3,5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는 “충남은 지난 수십년간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선도해왔던 것처럼 인공지
한국이콜랩은 11월27일 서울 서대문구 aSSIST 핀란드타워에서 진행된 ‘2025 제2회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식’에서 언어폭력 없는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언어폭력 없는 기업인증’은 산업정책연구원 산하 윤경포럼이 추진하는 제도다. 언어폭력 없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 처음 도입됐다. 언어폭력 없는 조직문화를 실천하기 시작한 신규인증기업과 지난해 인증 이후 언어문화 개선활동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재인증기업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심사는 △언어폭력예방 사내활동계획 △규정정비 및 대응체계구축 △조직문화확산 및 CEO 의지 등의 평가항목과 실제 기업실천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진다. 올해는 한국이콜랩을 포함해 총 37개 기업이 인증에 참여했으며 이중 한국이콜랩은 재인증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는 “기업 지속가능성은 외형적 성과가 아니라 구성원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라며 “한국이콜랩은 이러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언어문화를 기업경영 전반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이콜랩은 지난해에 이어 재인증을 받으며 2년 연속 언어폭력 예방과 건전한 소통문화정착
일진이앤에스는 미국 자일럼(Xylem) 국내 공식대리점으로 △산업용 급수펌프 △순환펌프 △소화펌프 △수중펌프 △건식 오배수패키지 등의 제품을 판매하는 워터펌프 전문기업이다. 일진이앤에스는 11월6일 포인트솔루션과 함께 ‘포인트버퍼탱크 성층화기술 시현회’를 진행하며 고효율 버퍼탱크솔루션을 선보였다. 버퍼탱크산업으로 시장을 확장한 박창현 일진이앤에스 사장을 만나 펌프시장 동향과 버퍼탱크영업 활성화방안에 대해 들었다. ■ 일진이앤에스는 어떤 기업인가 일진이앤에스는 다양한 펌프제품을 판매·납품하고 A/S와 현장맞춤형 기술솔루션을 제공하는 펌프전문기업이다. 지난해 기존 펌프사업을 넘어 에너지사업부를 신설하며 △빙축열·수축열시스템 △지열·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업무용·상업용 시설 및 데이터센터(DC) 등의 건물에너지 효율과 운영안정성을 높이며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통합 에너지솔루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산업용 냉동기 및 공기열 히트펌프분야의 캐리어 공식 대리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버퍼탱크 성층화기술을 활용한 수축열시스템을 선보여 데이터센터 비상냉방과 축열운전에 최적화된 고
포인트솔루션은 데이터센터(DC)용 버퍼탱크를 개발·제조하는 버퍼탱크 전문기업이다. 포스코 사내벤처로 출발해 버퍼탱크 내 냉·온수흐름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상용화하고 있다. 단순 제조를 넘어 냉각수 흐름 해석과 실증을 기반으로 한 기술혁신기업으로 DC냉각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포인트솔루션은 11월6일 일진이앤에스와 함께 ‘포인트버퍼탱크 성층화기술시현회’를 통해 코안다분배기를 통한 성층화기술을 선보였다. 여경윤 포인트솔루션 대표를 만나 버퍼탱크의 중요성과 포인트버퍼탱크만의 차별성에 대해 들었다. ■ 기업 운영 철학이 있다면 포인트솔루션의 운영철학은 ‘백조의 다리’다. 수면 위 백조는 고요하고 우아하게 보이지만 그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는 노력으로 균형을 잡고 있다. 포인트솔루션 역시 겉으로는 안정적인 냉각시스템을 제공하지만 그 뒤에 수많은 실험·해석·개선이 이어지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한 연구가 데이터센터의 안정성과 효율성이라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 이를 위해 포인트솔루션은 ‘끊임없는 냉각, 멈추지 않는 데이터’를 모토로 쉴새없이 노력하고 있다. ■ 버퍼탱크는 무엇이며 역할은 버퍼탱크는 데이터센터의 냉각수 흐름을 안정
SUTLZ는 11월27일 CyberCool 냉각수분배장치(CDU)가 OCP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구글의 오픈규격인 ‘Deschutes’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데이터센터(DC)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리퀴드쿨링 구축을 지원한다. AI 및 고성능컴퓨팅(HPC) 워크로드가 확대되며 DC운영자는 고성능의 GPU기반 서버를 도입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존 냉각용량을 넘어서는 열부하가 발생하고 있어 업계는 리퀴드쿨링 전환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2011년 설립된 Open Compute Project(OCP)는 이러한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오픈 하드웨어 표준개발 핵심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미션크리티컬 환경(Mission-Critical System)분야를 선도하는 SUTLZ는 리퀴드쿨링기술 발전과 OCP 커뮤니티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왔다. STULZ CyberCool CDU의 OCP마켓플레이스 공식등록은 그 결과의 일환으로 STULZ의 공동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CyberCool CDU는 구글의 Deschutes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현대 AI·HPC DC의 고성능 냉각
ABB는 11월27일 국내 천안공장이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ABB의 체계적 에너지관리활동을 보여주는 성과다. 지속가능한 운영에서 글로벌리더십을 강화하고 ABB그룹의 2050년 넷제로 목표달성이라는 장기목표를 뒷받침한다. ISO 50001은 기업이 에너지효율을 개선하고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이도록 돕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이번 인증 취득은 ‘ABB 지속가능성 아젠다’의 일환이다. ABB 지속가능성 아젠다는 △저탄소사회구현 △자원보존 △사회발전촉진 등 3개 전략축을 중심으로 한다. 특히 ABB는 저탄소사회구현에 대해 자체 운영효율개선은 물론 공급기업과 협력을 통한 배출저감과 ABB기술을 활용한 탄소발자국 감소를 위해 노력 중이다. ABB는 이번 인증 취득으로 천안공장 에너지사용을 모니터링하고 관리·최적화하기 위해 구축한 데이터기반 접근방식을 입증했다. 해당 사업장은 ABB그룹의 글로벌 에너지효율화 전략과 넷제로로드맵에 따라 △에너지경영시스템 구축 △설비 최적화 △임직원 대상 정기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2021년대비 온실가스배출량을 약 65%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1월25일 IDC마켓스케이프 ‘2025년 전 세계 에너지전환 전문서비스부문 벤더평가’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리더 선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평가는 넷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너지집약적 산업의 역량과 전략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IDC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혁신전략이 에너지전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독자적인 디지털플랫폼과 고급 분석 및 AI를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내부 R&D와 1조7,000억원(10억유로)규모의 펀드인 ‘SE 벤처스’를 통해 전기화·디지털화·탈탄소화기술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근 글로벌자문서비스인 ‘SE Advisory Services’를 출범했다. 현재 192개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4,000명 이상 에너지전환 및 지속가능성분야 컨설턴트가 핵심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기후과학 △프로젝트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1만7,000명 이상 전문가들이 이들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한국이콜랩은 11월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및 기관 유공포상 수여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이콜랩은 지난해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인증기업 및 기관 중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곳에 수여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 및 기관 유공포상’에서 장관표창을 받아 2년 연속 가족친화경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성평등가족부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기관 중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제도 운영공로가 우수한 곳을 선정해 유공포상을 수여한다. 서류심사와 정부포상 후보자 공개검증절차를 거쳐 올해 총 18곳이 선정됐다. 한국이콜랩은 ‘Future of Work’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통해 주 2회 원격근무를 지원하고 △출산전후 휴가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등 법정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용해 임직원의 일과 가정양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제주 애월과 강릉에 마련된 사내 워케이션 휴양소 ‘이콜랩하우스’는 직원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복지인프라로 자리잡았다. 한국이콜랩은 글로벌이콜랩의 DE&I(Diversity, Equity & Inclusion)전략에 따라 여성리더십
HPE는 11월20일 TOP500 리스트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3대가 HPE에서 구축한 시스템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HPE가 상위 3개 순위를 모두 석권한 건 이번이 3번째로, AI시대에 최적화된 고성능컴퓨팅시스템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십을 입증했다. 또한 Green500 리스트에서 전 세계 에너지효율 상위 20대 슈퍼컴퓨터 가운데 10대가 HPE의 DLC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으로 선정되며 업계 최고수준의 전력효율성을 증명했다. HPE는 새로운 포트폴리오 공개와 광범위한 산업파급력을 지닌 오픈소스 업데이트를 통해 AI 및 HPC의 미래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슈퍼컴퓨팅 리더십확장을 위해 HPE는 △재설계된 아키텍처 △스토리지 △컴퓨트 및 가속기 블레이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DLC 등 엔드투엔드 솔루션과 2세대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를 공개했다. HPE는 세계 최고속 슈퍼컴퓨터 다수를 제공하는 성과와 함께 크레이(Cray)가 50년에 걸쳐 축적한 DLC기반 에너지효율성 혁신을 계승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슈퍼컴퓨팅분야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HPE의 최신 시스템은 100% 팬리스 DLC아키텍처를 적용해 업계 최고수
보령시는 11월1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동일 보령시장, 김용호 웅천AI캠퍼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DC)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웅천AI캠퍼스는 보령 웅천일반산업단지 내 10만3,109m² 부지에 100MW급 AI 특화 최첨단 DC건립을 추진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2조원의 사업비가 민·관협력 PF방식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이 센터는 AI학습 및 추론에 최적화된 고성능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으며 △연료전지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와 고효율 냉각시스템을 도입해 전력효율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미래형 DC모델로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DC와 연계한 AI스타트업 R&D센터를 조성해 청년창업 활성화와 지역스타트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한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약 150여명 규모 신규고용 △지역농축산물 소비촉진 △연관산업 유치 △세수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보령시는 투자협약이 빠르게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남도 및 투자기업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행정·재정적
HPE는 AI 수요증가에 대응하고 대규모 환경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HPE 크레이 슈퍼컴퓨팅 포트폴리오의 신규 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신규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컴퓨팅집적도를 갖춰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HPE는 시뮬레이션 고도화와 과학적 발견을 위해 AI로 전환하고 있는 △연구기관 △공공기관 △대기업 등을 위한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팅 아키텍처 중 하나를 구축했다. 멀티파트너·멀티워크로드 프로세싱 블레이드 100% DLC기반 새로운 블레이드 3종을 통해 △엔비디아(NVIDIA) 루빈 플랫폼 △AMD 인스팅트 MI430X △차세대 AMD 에픽프로세서 베니스 등과 같은 차세대 플래그십 GPU·CPU를 위한 업계 최고의 성능 집적도를 구현할 수 있다. 모든 프로세싱 블레이드는 블레이드당 4개 또는 8개의 HPE 슬링샷 400Gbps 엔드포인트와 블레이드당 2개의 NVMe SSD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세가지 프로세싱 블레이드를 혼합해 HPE 크레이 슈퍼컴퓨팅 GX5000 컴퓨트랙에 배포할 수 있어 소규모 구성에서도 고객이 워크로드에 맞는 최적의 블레이드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통합된 멀티테넌트 및 보안시스템 관리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1월18일 2025년 3분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성과발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임팩트 2021~2025’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뤄졌다. 기후·자원·신뢰·세대·지역·동등한 기회 등의 6개 부문에서 11개 글로벌목표와 200개 지역목표달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 3분기 SSI 8.52점을 기록하며 연말목표인 8.80점에 근접했으며 2025년 최종목표달성을 위한 꾸준한 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분기 가장 큰 성과는 공급망 탄소저감프로그램인 ‘탄소제로 프로젝트’ 조기완료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주요 협력업체들의 CO₂배출량이 평균 53% 감소했다. 현재 전 세계 1,000여개 협력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기업별 탈탄소 로드맵 △기술교육 △재생에너지 전환가이드 등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공급망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8년 이후 자사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누적 7억9,200만톤의 CO₂ 감축을 지원하며 2025년 목표인 8억톤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이와 함께 지난 9월 ‘뉴욕 기후 주간’에서 Sco
한국이콜랩은 11월19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에서 열린 GPTW주관 시상식에서 ‘2025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특별 및 개인부문에서 5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GPTW는 전 세계 180여개국 3만여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신뢰경영지수(TI)를 조사해 각 기업의 신뢰수준과 일터환경을 평가한다. 평가는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개 요소를 기준으로 총 60개 항목으로 이뤄진다. 전체 항목에서 긍정응답률이 60%를 넘으면 인증이 부여된다. 올해 한국이콜랩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밀레니얼·여성 직원의 TI점수 50%를 반영한 평가를 통해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시니어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등 3개부문 특별상도 수상했다. 개인부문 수상도 이어졌다. 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는 ‘대한민국 일터를 빛낸 위대한 CEO’, 문정미 한국이콜랩 HT사업부 부사장은 ‘GPTW 탁월한 공헌상’을 수상했다. 한국이콜랩은 안정적인 근무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사 및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리더십과정 △코칭스킬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