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배수펌프 솔루션기업 SFA Korea는 지난 1월21일 배수펌프 설치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SFA 배수펌프를 통해 다양한 고객확보와 새로운 수익을 창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SFA 설치협력업체는 현재 소재지역의 SFA 배수펌프 설치문의를 받아 고객이 원하는 공간에 제품을 설치하는 업무를 맡는다. 협력업체로 선정되면 SFA Korea 홈페이지에 상호와 연락처가 공개돼 고객문의·설치접수를 직접 받을 수 있다. 설치·수리비용은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협력업체가 직접 책정가능하며 기존 사업과 연계해 사업영역도 확장할 수 있다. SFA 배수펌프를 직접 구매할 경우 파트너 특별할인가가 제공되며 설치·수리 관련 홍보활동도 지원된다. 협력업체 선정은 구글폼(https://docs.google.com/forms) 양식을 통해 제출된 신청서 검토 후 담당자 미팅을 통해 이뤄진다. 개인·법인 모두 지원가능하며 설비·자재 판매 등 관련사업을 운영 중이거나 관련 경험이 있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SFA 펌프 설치경험이 없어도 SFA 아카데미를 통한 온라인교육 이수가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고객과 원활한 소통 △친절한 상담능력
기후부가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법’ 시행령 일부개정을 통해 햇빛소득마을 확산을 위한 정책융자 취급을 늘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1월20일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법(이하 에너지회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1월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에너지회계법에 따라 재생에너지 생산·발전시설을 설치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5년 거치 △10년 상환 △변동 1.75% 등 장기·저리로 사업자에게 2006년부터 융자를 지원해주고 있다. 기존에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IM뱅크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하나은행 △산은캐피탈 등 금융기관을 통해 사업자에게 자금을 공급했다. 그러나 햇빛소득마을 전국확산·사업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은행법에 따른 금융기관 외 지역과 밀접한 금융기관을 추가할 필요성을 느껴 시행령 개정을 추진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개정 전 15개 재생에너지 정책융자 취급기관에 △농업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 4개 금융기관을 추가했다. 기후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융자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한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이 매출 2조6,000억원 창출되는 효과를 가져오며 내수진작 기여·연간 소비전력 약 48.3GWh를 절약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1월16일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신청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텔레비전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생활과 밀접한 11개 가전제품 에너지소비효율 최고등급 제품을 지난해 7월4일부터 12월31일까지 구매한 소비자에게 1인 30만원 한도로 구매가 10%를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사업은 올해 1월16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약 196만건이 접수됐다. 지난해 사업예산으로 2,671억원이 투입됐으며 심사를 통해 부적정 신청·환급금 과다산정 등 약 276억원을 걸러내 약 185만건에 대해 2,348억원의 보조금을 환급했다. 주요 환급품목은 △냉장고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텔레비전 △의류건조기 등 순이었다. 기후부는 최근 3년간 가전시장 불황 속에서 사업을 통해 총 잠정매출 2조6,000억원을 창출해 내수 진작에 효과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통계청 서비스업 동향조사에 따르면 가전제품 소비판매액 지수는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스웨덴과 청정에너지전환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양국 간 에너지전환·전력시스템 협력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1월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스웨덴 청정에너지전환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 협약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마야 룬드베크(Maja Lundback) 스웨덴 기후기업부 에너지 차관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양국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라는 공통과제 속에서 각자 강점을 바탕으로 상호보완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후부가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체결되는 에너지분야 국제협력으로 △기후 △에너지 △환경 등 정책을 통합추진하는 새 정부체제에서 국제 에너지협력을 확대해가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해각서는 파리협정 1.5℃ 목표달성과 2050 탄소중립 공동목표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력망·전력공급 안정성 강화 △전력시스템 유연성 제고 △소형모듈형원자로(SMR)를 포함한 민간원자력 협력 △녹색전환 관련 기술·정책 교류 등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기반을 담고 있다. 양국은 이번 양
한국가스공사가 도시가스 요금경감 대신신청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에너지복지망을 구축해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월16일 ‘도시가스 요금경감 대신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둬 에너지복지 모델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7월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를 시행했다. 이번 제도는 복잡한 신청절차나 정보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국가·독립유공자·중증장애인 △다자녀가구 등 취약계층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해 ‘본인동의’를 통해 지자체와 함께 도시가스사에 요금경감을 대신 신청해 주는 서비스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1만8,825가구를 파악해 전담콜센터(053-250-3900)를 통해 12만8,971가구에 제도안내를 완료했으며 총 1만7,729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받았다. 특히 수혜가구당 최대 경감 한도액 기준 연간 평균 27만9,330원을 절감해 동절기 에너지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지난해 말 기준 전국 184만가구가 요금경감 혜택을 받았다. 독립유공자이자
린나이는 지난 1월16일 ‘카레부부’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협업해 신제품 자동조리가스레인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what’s in my bag’ 영상을 통해 주방루틴 속에서 자동조리가스레인지 핵심기능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전대미문 스튜디오 ‘what’s in my bag’은 출연자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을 공개하며 실제 사용장면으로 제품을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번 영상에서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자동조리레시피 기반 요리 시스템을 활용해 불조절·조리시간 부담없이 레시피 선택만으로 완성도 높은 요리가 구현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번 신제품은 Auto Cooking Technology System을 적용해 ‘요리를 돕는 가전’을 넘어 ‘요리를 완성하는 가전’으로 발전을 제시했다.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화력조절보다 레시피선택·재료준비에 집중할 수 있어 일상 요리과정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사용편의성·관리효율이 강화돼 △자동조리 진행 상황 △가스레인지 사용여부 △제품 OFF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상태·사용리포트 기능도 탑재됐다. 원하는 방식으로 직접 레시피를 설정·등록할 수 있는 자신만의 레시피 기능으로 반복요리 장벽을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시니어 전용 접수창구를 도입하며 고객중심 상담환경 구축·서비스품질 고도화에 힘쓴다. 대성산업 대표 계열사이자 보일러 제조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지난 1월16일 업계 최초로 시니어 고객이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접수창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시니어 전용 접수창구는 65세 이상 고객이 ARS단계에서 ‘시니어 항목’을 직접 선택하면 별도 복잡한 절차없이 상담으로 연결되며 기존 고객센터 이용과정에서 발생하던 시니어 고객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 고객은 △글씨 크기 △빠른 음성안내 △복잡한 ARS단계 등으로 콜센터상담 이용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이를 반영해 접수단계부터 시니어 고객 환경에 맞춰 상담환경을 구축했다. 별도 사전신청이나 고객정보 등록 없이 ARS 선택만으로 즉시 이용가능해 시니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보이는 ARS를 선택할 경우 일반 화면대비 글씨 크기를 확대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음성 ARS 이용 시에는 안내 멘트 재생속도를 기존보다 느리게 조정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음성 ARS를 통해 접수할 경우 65세 이상 고객이 시니어 항목을 선택하면 추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공기관 경영혁신으로 △운영효율 향상 △실질적인 성과도출 △국민편익 제고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1월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11개 환경분야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며 중점과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직접 주재한 이번 업무보고는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국민체감 성과 창출위한 실효적인 계획을 수립·추진여부와 공적책임 이행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보고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생태원 △수도권매립지공사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낙동강생물자원관 △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이 참여했다. 업무보고에 참석한 △공공기관장 △기후부 차관 △소관 실·국장 등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추진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한국환경공단에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 △재생원료 사용의무제도 시행에 따른 이행관리방안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운영 실효성 제고 등 자동차 폐배터리 자원순환 강화방안 등을 점검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는 탄소감축기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재해 등 안전사고 예방 △내부 부정부패 근절 △지역 상생발전 등 공적책임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경영관리혁신을 에너지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1월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력분야 10개, 원전·기타 에너지분야 11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주재로 △각 기관 국정기조 부합여부 △중점과제 추진현황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경영관리 수준 등을 점검하며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전력분야 10개 기관인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전KPS △한전KDN △한국전력거래소 △한전MCS 등이 참석했다. 오후에는 원전·기타 에너지분야 11개 기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연료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한국전력기술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등이 중점 추진과제와 경영관리실적 등을 보고했다. 업무보고에 참석한 △공공기관장 △기후에너지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기후·에너지·환경분야 중소기업경영 현안을 논의하며 녹색산업 성장을 위해 제도개선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1월1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40차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반기마다 공동으로 협의회를 개최해 정부·중소기업 간 원활한 소통·협력을 위해 기업관련 기후·환경분야 규제·애로사항을 찾아 개선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부 조직개편에 맞춰 에너지를 포함하는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로 확대·운영한다. 이날 회의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유관 협회·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중소기업계에서 쟁점인 기후·에너지·환경분야 정부정책, 중소기업 대상 지원제도에 대해 공유하며 산업현장 애로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유관 협회·단체장들은 △중소기업계 에너지부담 완화·재생에너지활용 확대 방안 △사물인터넷(IoT) 설치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자가측정제도 개선 △전량수출 화학물질 등록등면제 제도 합리화 △인조대리석 폐기물 재활용 확대방안 등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올해 R&D를 중점으로 △건물·산업부문별 맞춤형 기술개발·실증확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전환 가속화 △직류배전망 핵심기술 확보 등을 추진한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은 지난 1월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재로 열린 업무보고에서 중점과제 등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에너지기술평가원은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R&D 전략수립·기후에너지 △R&D 전주기 관리체계 혁신 △기술개발·산업기반 육성통한 기후에너지 R&D 핵심성과 창출 △기후테크, 글로벌 기술협력, 인력양성 통한 혁신생태계 강화 등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2026년 예산은 1조2,775억2,900만원으로 2025년 1조1,640억1,100만원대비 1,135억1,800만원(9.8%) 증가했다. 분야별로 보면 재생에너지 예산은 2025년 2,980억1,800만원에서 2026년 3,356억5,700만원으로 383억1,000만원(12.9%) 늘었다. 전력·원자력분야는 2,713억7,200만원에서 2,885억4,900만원으로 165억600만원(6.1%) 증가했으나 수요관리·CCUS예산은 2,351억5,400만원에서 2,351억6,400만원으로 1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미활용열 이용확대 △P2H 실증사업 △솔라시도 에너지사업 등을 추진하며 탄소저감·국가에너지효율 개선을 실현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는 지난 1월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재로 열린 업무보고에서 중점과제 등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사업법 제29조에 근거해 효율적인 집단에너지공급을 통해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에너지절약·국민생활 편익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재생을 포함한 집단에너지사업 개발·건설 △생산·운영 △수송·분배 △관련 연구개발 △투자・출연 △해외사업 등을 담당한다. 지역난방공사 총 예산은 2025년 5조829억7,700만원에서 2026년 4조6,007억6,700만원으로 4,822억1,000만원(9.5%) 감소했다. 자체사업 수입은 2025년 4조2,357억2,300만원에서 2026년 3조6,440억3,500만원으로 5,916억8,800만원(14.0%) 줄었다. 사업 외 수입은 2025년 8,472억5,400만원에서 2026년 9,567억3,200만원으로 1,094억7,800만원(12.9%) 증가했다. R&D통한 반도체·DC미활용열 활용사업 추진 지역난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히트펌프 보급 지원체계 및 미활용열 사용의무 확대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지난 1월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재로 열린 업무보고에서 중점과제 등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에너지공단은 △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이용효율 향상 △에너지복지 지원 등을 주요 임무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도 전체 예산은 2조3,657억6,300만원으로 2025년 2조269억4,300만원대비 3,388억2,000만원(16.7%) 증가했다. 이중 보조금은 2025년 1조595억6,200만원에서 2026년 1조1,023억4,100만원으로 427억7,900만원(4.0%) 늘어났으며 출연금은 1,896억6,600만원에서 2,535억7,000만원으로 639억1,000만원(33.7%) 증가했다. 융자금은 7,777억2,100만원에서 1조98억5,200만원으로 2,321억3,100만원(29.8%) 늘었다. 마을주도 재생에너지 활성화 확산 에너지공단은 햇빛·바람 소득마을 활성화를 통한 마을주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수익 공유하는 우수모델을 확산하고 있다. 햇빛은 2026년 500개소 이상 본사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국내 녹색산업 성장·녹색대전환위한 환경R&D에 투자하며 국민 탄소감축 생활 확산에 기여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직무대행 김영기)은 지난 1월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재로 열린 업무보고에서 중점과제 등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R&D추진부문에서는 △환경기술개발사업 기획·발주·성과평가, 사업화 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환경산업 육성부문에서는 △창업·벤처 육성 △녹색 융·투자 △해외진출·ESG 등을 지원하고 있다. 녹색생활 확산부문에서는 △환경표지인증 △녹색제품·소비확산 등을 사업하고 있으며 환경피해 지원부문에서는 △가습기살균제 등 환경오염피해 구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등을 수행한다. 환경산업기술원 2026년도 예산안은 1조1,886억8,300만원으로 전년도 1조82억6,400만원대비 1,804억1,900만원(17.9%) 증가했다. 이중 환경기술개발 2026년 예산은 3,504억3,000만원으로 전년도 2,881억9,600만원대비 622억3,400만원(21.6%) 올랐으며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은 2026년 6,272억4,300만원으로 전년도 5,350억2,500만원보다 922억1,800
한국환경공단이 탄소중립 실천가속을 위해 국정과제 추진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재생원료 사용의무 도입 등을 추진한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지난 1월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올해 중점추진 과제 등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환경공단은 탄소중립부문에서 △배출권거래제 운영 △국제 탄소무역규제 대응 △기후대응기금 운영 △환경분야 수탁사업 추진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관리 등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기·수질부문에서는 △대기환경측정망 수질측정망 등 관제센터 운영 △수생태 복원 △토양·지하수 조사·평가·정화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환경시설부문에서는 △하·폐수 처리시설 △폐자원 에너지화시설 △도시침수 예방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등을 하고 있다. 자원순환부문에서는 △폐기물 감량·안전관리, 재생원료 등 순환자원 이용확대 △탈 플라스틱 순환경제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안전부문에서는 △화학물질 등록·신고 등 안전관리 △환경 유해물질 검사·분석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진단 등도 수행하고 있다. 환경공단 2026년도 예산안은 2조6,813억4,900만원으로, 2025년도 예산 2조7,039억9,000만원보다 226억4,100만원(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