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펠, 올인원 욕실환기 ‘휴젠뜨’ 각광

2020-11-01

온풍·건조·제습 가능…필수 생활가전 인식 증대



국내 욕실용 환풍기 시장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힘펠(대표 김정환)이 온풍, 건조, 제습이 가능한 올인원 욕실환기가전 ‘휴젠뜨’로 시장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집집마다 욕실의 환기와 습기제거를 위해 환풍기가 필수적으로 설치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환풍기는 환기만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욕실환풍기에 대한 중요성과 욕실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디자인 및 기능이 업그레이드되며 환풍기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힘펠은 욕실환풍기와 환기청정기 전문기업이며 욕실용 환풍기의 국내 시장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서 욕실환풍기를 생활 속 필수가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올인원 욕실환기가전 휴젠뜨에 대한 소비자들의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휴젠뜨는 환기만 되는 기존 환풍기와는 달리 환기뿐만 아니라 온풍, 헤어·바디드라이, 건조·제습모드가 가능한 올인원 욕실환기가전이다. 총 4가지 모드로 상황에 맞게 동작이 가능하며 리모컨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겨울을 앞둔 지금 소비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기능은 온풍기능이다. 갑작스러운 온도변화에 민감한 건강취약계층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힘펠의 관계자는 “휴젠뜨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라며 “헤어·바디 드라이기능을 작동시키면서 양치를 하거나 옷을 입으며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욕실을 사용하기 전 온풍모드로 미리 따듯하게 해놓은 후 사용을 하면 더욱 만족스러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총 6단계 안전장치 적용으로 기준수치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BLDC모터로 소비전력과 소음을 낮추고 고효율 욕실환기가전을 실현했다.

현재 뮤직테라피 기능과 각종 오염물질 및 제균을 해주는 UV필터 적용을 개발하는 등 기능업그레이드도 추진하고 있다.

연말 신제품 대거 출시
힘펠은 올해 스탠드형 환기청정기 ‘휴벤S2’ 출시 외에도 하반기에 각 제품 라인별 생활환기가전 신제품이 대거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출시를 목전에 둔 ‘제로크P’는 ‘2020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받았으며 기능적으로도 10단제어가 가능해 소비자의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주방 환기가전인 ‘팬 분리형 주방후드’는 소음이 발생하는 모터와 후드를 분리해 도서관 소음수준의 저소음 고성능을 실현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공간맞춤형 제품들에 대한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힘펠의 관계자는 “지난 2018년에는 환풍기 최초로 AI서비스를 개시해 ‘IoT휴젠뜨’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라며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휴젠뜨를 관리하는 기능을 개발해 새로운 환기가전 시장을 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에 더해 뮤직테라피, 조명형, 습도연동형, 멀티확장분기, H-UV제균시스템 등 다양한 옵션이 있는 제품라인을 개발해가고 있다”라며 “힘펠 휴젠뜨로 더욱 쾌적한 욕실 생활을 하기 바라며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인규 기자 igyeo@kharn.kr
저작권자 2015.10.01 ⓒ Kh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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