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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C 신규 수출기업, 국가별 안전·성능규제 파악해야
최근 지구온난화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선진국은 물론 개발도상국에서도 HFCs 계열의 냉동공조용 냉매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선진국은 몬트리올 협약에서 2020년부터 2040년까지 HFCs 냉매를 전체 냉매사용의 15%까지 줄이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CO₂ 배출이 적은 냉매를 사용하는 냉동공조 제품생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냉매는 폭발성이 높아 각국의 제품 및 부품에 대한 폭발성 보호인증 및 추가시험요구의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폭발성 냉매의 주입량에 대한 규제로 제품의 효율 및 성능이 저하될 수 있어 국내 냉동공조제품 제조사들의 성공적인 해외 수출을 위해서는 각국에서 요구하는 폭발성 냉매에 대한 요구조건을 미리 파악할 필요가 있다. IEC규격 기준으로 국가별 특이사항 파악 여러 나라들이 자국민의 전기전자제품 사용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또는 전기적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규제를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국제기구 IECEE에서 제정한 IEC규격에 국가적 차이가 있는 항목만 추가해 그대로 받아들이는 국가가 있는가 하면 이 규격에 자국의 온·습도 등의 상황을 반영한 개별규격으로 규제하고 있는 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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