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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린나이

효율·친환경 잡은 가스보일러 2종
스마트 비례제어방식 도입…난방비 절약



린나이는 합리적인 효율과 유해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가스보일러 2종(R331S/R332S 시리즈)을 출시해 효율성과 친환경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번 신제품은 저NOx버너 적용으로 CO(일산화탄소)와 NOx(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저감한 가운데 온도 변화에 따라 좌우·상하 꼭 필요한 만큼만 연소하는 스마트 비례제어방식을 도입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높은 열전도율을 자랑하는 99.9% 순동 열교환기로 열의 낭비를 최소화해 가스비 절감과 함께 보다 빠른 난방·온수 사용이 가능하다. 응축수가 발생하지 않는 일반보일러에는 동열교환기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알려져 있다. 
 
린나이는 1974년 설립과 함께 국내 최초로 가스레인지를 선보이면서 입식 주방 문화를 선도했다. 이후 1980년대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보급 정책 도입에 맞춰 보일러시장에 진입해 대한민국 대표 보일러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린나이 보일러는 지난해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효율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획득했으며 올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보일러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린나이의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린나이의 고민은 2006년 국내 최초 저NOx보일러 출시부터 시작됐다”라며 “4월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정책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