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가는 경제 대도약 실현을 위해 2027년 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69조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62조8,000억원대비 6조2,000억원(9.9%) 증액된 규모다. 국토부의 2027 예산은 국민주권정부에서 온전하게 편성된 첫 예산으로 정부의 중점 투자과제와 국민 체감사업 등을 충분히 반영한 결과다. 특히 재정운용의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예산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관행적 예산과 집행부진사업 등에 대한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확보된 예산을 정부 중점 추진과제에 전액 재투자했다. 국토부는 2027년 예산안을 △민생활력 △미래성장 △균형성장 △국민안전 등 시급성이 큰 중점분야에 재원을 분배했다. 주거·교통분야 민생지원 강화 오는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0만호 이상 공급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청년 주거지원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주거안정을 위해 2026년 19만4,000호대비 12% 이상 증가한 공적주택 21만8,000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중 역세권·중형 평수 등이 반영된 보편형 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하기 위한 6조2,000억원 예산이 새롭게 편성됐다. 이어 PF대출을 받은 주거기설의 사업장 조기착공
오리온코리아(대표 김승현)는 오는 10월21일부터 10월23일까지 일산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대표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인 ‘HARFKO 2026(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에어무빙팬(HVLS FAN) △산업용 제습기 △DRY PUMP △CHILLER △P.A.P(PRECISION AIR PROCESSOR)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리온의 에어무빙팬 제품 라인업은 BLDC TYPE과 신제품-STAND TYPE으로 구성돼 있다. 에어무빙팬은 물류센터나 보관창고 등 산업 및 상업시설, 대형 건물 등에 사용되는 친환경 팬으로 대용량 저속팬 HVLS(High Volume Low Speed) FAN이다. 직경은 3~7m까지 있어 설치환경에 맞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어무빙팬은 회전하며 90/75rpm의 속도로 15만~23만m³/h의 많은 양의 공기를 이동 시킬 수 있다.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공기 모두를 순환시키는 효과적인 타입의 팬이다. 이에 더해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더욱 강력한 공조시스템의 효과를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여름철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약 3~4℃ 가량의 체
두영엔시스(대표 장경필)는 오는 2026년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HVAC&R 전문 전시회인 ‘HARFKO 2026(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액체식 데시칸트 제습공조시스템 ‘휴시스(HUSYS)’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휴시스는 습도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정밀한 습도제어 △에너지절감 △청정환경 △대풍량 처리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액체식 데시칸트솔루션이다. 두영엔시스는 국내 보급이 아직 제한적인 액체식 데시칸트기술을 독자적으로 고도화해 기존 제습·공조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ESG경영에 대응하는 새로운 공조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시스템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로 기존 냉각제습이나 건식 데시컨트방식과 달리 염화리튬(LiCl) 수용액과 공기를 직접 접촉시켜 공기 중 수분을 제거하고 사용된 조습용액을 다시 재생·순환시키는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과 같이 습도와 공기환경을 정밀하게 관리해야 하는 산업시설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개발됐다. 두영엔시스는 이번 연구개발에서 기액접촉 효율을 높이는 △조습모듈 △재생부
모터·팬 전문기업 이비엠팝스트(ebm-papst)는 오는 10월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HARFKO 2026’에 참가해 고효율 EC팬기술과 전력품질 개선솔루션 및 디지털 기반 HVAC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비엠팝스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형 축류팬 AxiBlade.Perform △고효율 EC 축류팬 AxiEco △전력품질과 운전 안정성을 높이는 7kW Active PFC(aPFC) △HVAC시스템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NEXAIRA System을 주요 제품 및 솔루션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핵심 메시지는 ‘고효율(Efficiency)·전력품질(Reliability)·디지털화(Intelligence)’다. 이비엠팝스트는 고효율 팬과 전자기술, 디지털솔루션을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제시하며 에너지비용 절감과 설비운영 안정성 향상이라는 HVAC산업의 주요 과제에 대한 해법을 제안한다. 대형 HVAC 시스템 차세대 축류팬, ‘AxiBlade.Perform’ 공개 이번 전시의 핵심제품인 AxiBlade.Perform은 이비엠팝스트의 EC기술 기반 대형 축류팬으로 냉동공조분야의 △증발기 △응축기 △칠러 △히트펌프 등 높은 풍량이 요구되는 다양한 애플리
LX하우시스가 ‘LX Z:IN’ 브랜드 출범 2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5일까지 하반기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행사 ‘지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인테리어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및 상품권 증정을 제공하는 하반기 최대 규모 이벤트로 가을 이사철 수요는 물론 노후 창호 및 주방 교체수요가 몰리는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LX Z:IN의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창호·주방·바닥재·벽지·도어·단열재 등 LX Z:IN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을철에 교체 수요가 많이 몰리는 창호 제품의 경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국내 대표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은 물론 PL(플라스틱)시스템창까지 할인 대상에 포함돼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의 주방가구 ‘셀렉션’을 비롯해 ‘에디톤’·‘엑스컴포트 5.0’ 등 바닥재 전 제품군과 ‘디아망’을 포함한 벽지 전 제품군, 국내 최고 단열성능을 확보한 ‘PF보드 단열재’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X하우시스는 이번 행사기간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4일까지 서울·대전·대구 등 주요 권역에서 전국 건축물관리제도 지자체 담당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축물관리제도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 주관했으며 지자체·점검기관 및 건축물관리계획 작성자를 대상으로 건축물관리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원은 ‘건축물관리법’ 제39조에 따라 2020년 5월 건축물관리지원센터로 지정된 이후 건축물관리 제도 이행 지원과 관계자 교육, 건축물관리계획 적절성 검토 등을 통해 건축물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건축물관리법 및 관리계획서 제도 안내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활용법 △건축물관리점검 제도 개요 및 점검 실무 등 건축물 관리 업무수행에 필요한 내용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자체 인허가 담당자와 점검기관 실무진이 현장 업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내용을 중심으로 업무 이해도 및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남성 부동산원 주택공급지원본부장은 “이번 교육이 관계자들의 제도 이해와 실무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과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대표 김정환)이 협력사의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공급망 강화를 위해 손잡았다. 중진공과 힘펠은 지난 9월2일 경기도 화성시 힘펠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한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력사의 생산자금 확보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중진공이 대·중견기업 및 우량 중소기업과 협약을 맺고 해당 기업이 추천한 수주 중소기업에 발주서를 기반으로 생산자금을 지원하는 공급망 연계 금융프로그램이다. 수주 중소기업은 발주금액의 최대 80%까지 단기·저리의 생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힘펠은 1989년 설립된 환기가전 전문기업으로 37년간 축적한 환기기술력을 바탕으로 욕실·시스템·주방 환기가전분야 제품과 기술을 확대해 왔다. 휴젠뜨와 환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시장에서도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센서와 공간별 환기기술을 적용한 환기청정기 ‘휴벤 Eco’를 비롯해 스마트홈 환경에서 다양한 환기가전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AiroT’ 앱을 선보이며 환기가전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지난 9월2일 디지털자산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대표 백상수)와 가상자산 보상형 날씨 관측망 구축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케이웨더의 날씨데이터사업과 아이오트러스트의 디지털자산지갑인 디센트(DCENT)의 자체수탁형 하드웨어 월렛 및 보안기술을 연계한 협력모델을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케이웨더의 참여형 관측망 구축을 통한 날씨데이터 이코노미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이터사업에 아이오트러스트의 디지털자산지갑·보안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케이웨더의 블록체인 및 XRP 생태계 관련 사업방향과 연계한 협력방안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서비스 구성과 기술연동 범위 및 사업일정은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검토분야는 날씨데이터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 프로젝트의 장비 등록과 관측 데이터 수집, 보상 모델 및 지갑 활용 등을 포함한 사용자 흐름 설계다. 이와 함께 양사의 고객 기반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XRP 생태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사업 및 마케팅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케이웨더는
LX하우시스가 올 가을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B2C(기업-소비자간 거래) 인테리어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LX하우시스는 지난 9월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표 전시장 ‘LX Z:IN 플래그십’에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한 주방과 거실 등 다양한 주거 전시공간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취향의 발견’은 유행하는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닌 제품의 △색상 △소재 △질감 △마감 등 다양한 디테일까지 개인의 취향을 오롯이 반영한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벽 △바닥 △창호 △주방 등을 개별 제품으로 선택하기보다 하나의 취향으로 연결된 공간을 지향한다는 뜻도 포함돼 있다. LX하우시스는 ‘취향의 발견’ 테마의 첫 브랜드 엠버서더로 브랜딩 전문가인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를 선정해 ‘LX Z:IN 플래그십’ 전시장 3층에 노희영 대표와 함께 협업한 ‘취향의 발견’ 테마공간을 구성했다. △주방 △거실 △현관 △런드리룸(Laundry Room) △드레스룸 △욕실 등 LX하우시스와 노희영 엠버서더의 취향을 세밀하게 구현한 공간들을 전시하고 실제 내가 사는 집을 어떻게 나만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은 최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 센터에서 건설현장 사고예방과 스마트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한 ‘스마트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28일 진행된 협의회는 스마트 안전기술을 개발하는 전문기업들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업체 관계자와 수도권, 강원, 영남 지역본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안전기술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주제로 진행된 협의회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은 기술실증 연계 △K-테스트베드 활용 △기술임치 지원 등 기술 개발사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우수기술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발사들과의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장기수 수도권지역본부장은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스마트안전협의회를 통한 전문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실현 기조와 ESG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녹색건축·ZEB산업 관련 정책과 기술, 연구 및 산업 전반을 다룬 컨퍼런스에 연인원 65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냉동공조·신재생·녹색건축·데이터센터 전문저널 칸은 지난 9월3일 코엑스마곡 501호 A·B에서 창간 11주년 특별 컨퍼런스 ‘All That ZEB 2026’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ll That ZEB 2026’은 칸과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관했으며 건물부문 탄소중립과 녹색건축 해법을 총망라하고 녹색건축산업의 정책·연구·자재·시스템전략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커먼즈 △힘펠 △한국패시브건축협회 △한국환기협회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환기산업협회 △센도리 △휴마스터 △정양 SG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물부문 탄소중립 해법인 ‘녹색건축·ZEB’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고 산업현안을 공유하고자 △녹색건축 정책·제도 △건물의 지속가능성과 에너지효율화 △고등급 ZEB 공동주택 활성화방안 △실내공간 및 환기 △패시브 건축기술 및 자재 △공동주택 ZEB솔루션 등 6개 세션으로 열렸다. 오전에 진행된 ‘녹색건축
지난 9월3일 마곡코엑스에서 칸 창간 11주년 특별 컨퍼런스 ‘All That ZEB 2026’이 개최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의 공동주최로 마련된 1-1세션에서는 ‘녹색건축 정책 및 제도’를 주제로 △ZEB 제도 현황 및 계획(박상구 한국에너지공단 녹색건축센터장) △민간건축물 GR 활성화(이상엽 국토안전관리원 GR창조센터 차장) △건축물 전과정 탄소평가(LCA) 제도화와 ZEB·녹색건축 적용전략(송두삼 대한건축학회 탄소중립건축원장) △GR활성화&기존 GR 한계를 넘는 新 패러다임 디지털 그린리모델링(강재식 디지털 그린리모델링 연구단장) △건물부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전략(윤소원 온실가스정보센터 연구원) △연탄에서 가스로, 이제는 전기로 커먼즈 종암이 만드는 ‘아파트에너지시스템 3.0’(이원형 커먼즈 대표) 등 발표가 진행됐다. 이상엽 국토안전관리원 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대응은 국가과제를 넘어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명제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건물분야 제로에너지건축물(ZEB)과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GR)을 활용한 정책들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조성공사 착공에 오는 10월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시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 약 778만m² 부지에 반도체 공장 6기와 소재·부품·장비기업, 발전시설 3기와 산업용 가스 공급시설 등 첨단시스템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집적되는 단지다. LH는 지난 7월 이성훈 LH 사장 취임 직후 ‘용인국가산단 조성사업 조기 완성’을 위해 획기적 일정 단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8년까지 반도체 팹(Fab) 1호기 착공’ 목표달성을 위해 CEO 주재로 매주 실적 점검회의를 진행하며 기간 단축 및 절차 병행이 가능한 과제를 지속 발굴하는 등 사업속도를 높여 왔다. LH는 사업자 선정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해 10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공사 착공에 들어간다. 개찰 일자를 9월23일로 앞당기고 사업계획서 심사 등 절차별 소요기간을 최대한으로 줄였다. 또한 앞서 8월18일 진행된 현장설명회에서 LH는 입찰 참여사에게 공정가속 방안을 제안받아 이를 심사에 반영할 계획임을 알리며 반도체 팹(Fab) 착공을 최
에어테크기업 워터베이션(대표 정윤영)은 9월7일 공기세척기 ‘큐(CUE) 에어워셔’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큐(CUE) 에어워셔는 필터 대신 물 기반 공기정화 기술을 적용한 공기세척장치로 비 온 뒤와 같은 상쾌한 공기 환경을 실내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공기 중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물로 세정해 저감하는 방식이며 정기적인 필터 구매 및 교체에 대한 부담은 물론 교체형 필터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까지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공기정화와 자연기화방식의 가습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결합해 실내공기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공기정화는 사용환경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3단계 모드를 비롯해 빠른 공기관리가 필요한 상황을 위한 파워모드와 수면환경을 고려한 슬립모드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물 위생관리를 위한 UV-C기능을 적용해 사용편의성과 위생관리기능을 강화했다. 워터베이션은 국내 출시에 앞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통해 큐(CUE) 에어워셔를 먼저 선보였으며 약 7억원, 목표 금액대비 1만8,000% 이상의 달성률을 기록한 바 있다. 워터베이션은 이를 통해 필터 대신 물로 공기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과 부동산114(대표 이준형)는 지난 8월31일 공동으로 생산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했다.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114가 협업해 생산한 정보이며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향후 2년간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추정치(기준 시점 2026년 6월 말)다. 공개되는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114 양 기관에서 보유 중인 △주택건설실적 △입주자모집공고 △정비사업 추진실적 △부동산114 정보 등을 활용해 추정했다. 다만 기준 시점(2026년 6월) 이후의 변동 사항은 반영돼 있지 않으며 추후 개별 단지들의 입주 일정 변경이나 후분양 등의 사유로 현 추정치는 향후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부동산원의 관계자는 “입주예정물량의 세부정보 등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공데이터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