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kharn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칸은 대한민국 냉난방공조분야 업계의 입장을 대변하고 올바른 산업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냉난방공조 전문월간지로서 우뚝 성장해 10주년을 맞이했기에 축하와 찬사를 보냅니다. 10년이라는 기간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신뢰와 가치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발생했던 중요이슈 키워드를 정리해 보면 △메르스전염병 △4차산업 및 AI △기계설비법 △코로나19 △기후변화 △제로에너지 △스마트건축도시 등 입니다. 칸은 초창기 많은 정보가 부족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이슈에 대해 언론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선택된 정보(중요하고 문제해결에 필요한)와 특히 검증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건축공간 속에서 지속가능한 건축과 친환경 에너지 그리고 쾌적한 건축환경을 창출하는 뉴스와 팩트들의 단순한 전달을 넘어 심층분석과 균형잡힌 시각을 통해 △학계 △산업계 △현장의 전문가 △독자로부터 신뢰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기에 더욱 칸의 역할이 돋보입니다. 이와 같은 성과에는 무엇보다도 칸 임직원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찬사와 축하를 보냅니다. 이제 칸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단순한 매체를 넘어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칸은 냉난방공조, 기계설비,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 등 우리 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저널로서 학계와 산업계, 나아가 사회 전반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발굴하고 산업의 흐름을 조망하며 새로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칸의 발자취는 곧 우리 기계설비산업의 성장 역사와 맞닿아 있습니다. 특히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인류적 과제를 앞두고 칸은 단순보도를 넘어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돼 주었습니다. 글로벌 전시회와 주요현장을 누비며 세계적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고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낸 기획기사와 심층분석은 정부와 기업, 학계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 됐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더 큰 도전과 기회의 시기가 될 것입니다. 건물부문 탄소중립 달성,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 DC·콜드체인·스마트빌딩 등 새로운 산업영역의 확장은 우리 기계설비산업이 반드시 선도해야 할 과제입니다. 대한설비공학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술단체로서 지난 반세기 넘게 기계설비기술의 학문적·산업적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앞으로도 학회는 칸과 함께 협력해 기계설비산업
냉난방공조, 기계설비,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분야를 망라해 산업에 대한 창의적 분석과 통찰을 제공해 오신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칸은 지난 10년 동안 대표 전문언론으로서 우리 산업의 정확한 소통 채널이자 신뢰의 정보창고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깊이 있는 기사, 시장동향 분석,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산업현장과 독자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탄소중립, 친환경 냉매, AI·IoT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 에너지회수형 환기시스템, 히트펌프 기반 신재생 난방기술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혁신적인 기술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칸은 이러한 흐름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판적 분석과 통찰을 통해 산업발전의 나침반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칸이 정직하고 깊이 있는 보도, 때로는 도전적인 비판과 격려, 그리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반자로 계속 발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10년의 역사가 말해주듯 칸은 이제 다음 10년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더 넓고 깊은 시선, 더 강한 영향력, 그리고 더 큰 혁신의 중심축으로 자리하리라 확
칸kharn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깊이있는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신재생에너지산업, 녹색건축, 기계설비 등 다양한 분야 발전을 위해 전문언론으로서 그 역할에 충실한 칸의 구성원 모두에게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대응 방안을 내놓고 있는 상황에서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관련 투자와 개발의 중요성은 점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하수법에서도 ‘지하수열’이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양질의 지하수를 이용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지하수열 등 지하수를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종합적인 계획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하수열은 연평균 기온이 일정한 지하수 온도특성을 이용해 냉난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열에너지를 말합니다. 기존에 에너지를 얻기 위해 사용된 석탄, 석유, 목재 등의 화석연료와는 다르게 기후위기 속 친환경적인 재생에너지로서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국가정책과 제도 또한적극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간 칸이 보여온 통찰력 있는 보도와 신뢰기반 정보전달을 바탕으로 신
국내 대표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도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 여름 우리는 전례없이 길고 무더운 날씨를 경험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지구온난화에 따른 크고 작은 기후재난이 이어지고 있으며 스페인은 기온상승에 의한 자연발화로 전국 곳곳에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해 국가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제 기후위기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로의 정책전환이 유일한 생존전략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대전환’을 국정과제로 제시하며 ‘제6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대전환을 위한 중장기 에너지정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가 주력산업으로 성장하고 국민이 재생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신속하고 과감한 재생에너지중심 정책전환을 통해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일자리창출과 포용적성장을 실현하는 국가경제 핵심동력으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냉난방공조, 기계설비,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산업
기계설비 전문월간지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그야말로 변화무쌍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기계설비산업 역시 지난 10년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기계설비법 제정을 기반으로 건설산업의 핵심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제2차 기계설비산업 발전 기본계획을 토대로 스마트기술과 미래 융합기술을 중심으로 산업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100조원 규모의 글로벌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MIFI SMART’ 전략을 통해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또한 정부의 탄소중립정책 실현에 적극 동참해 지구와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기계설비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일터 구현을 위한 정부정책에도 적극 협력해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분석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기계설비는 국민의 일상 곳곳에 존재하지만 아직 많은 분들이 그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계설비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반자임을 널리
칸kharn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칸은 냉난방공조,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산업의 중심에서 산업발전을 이끌어온 전문저널로서 의미있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히 시장동향 분석, 정책제안, 기업탐방, 글로벌 전시회 취재 등 다방면에서 깊이있는 기사와 기획으로 업계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칸은 단순한 산업저널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잡이 역할을 성실히 해주셨습니다. 특히 산업계와 학계, 국회·정부와 기업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가 사회 전반에 전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언론의 역할은 단순한 정보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생태계의 방향성을 조율하는 ‘기준’이자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칸의 지난 10년은 훌륭한 모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탄소중립을 향한 세계적 흐름은 재생열에너지 산업에도 새로운 기술과 제도도입, 더욱 정교한 산업전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전환기 속에서 칸이 지닌 전문성과 통찰력은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이제는 냉난방공조,
올해 여름도 폭염과 폭우, 가뭄이 잇따르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무더위로 인한 냉방부하까지 더해져 전력수급 안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새 정부는 탄소중립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신설되고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늘리며 가정용 히트펌프 난방설비를 보급해 2035 NDC에 반영하겠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다소 늦었지만 반가운 변화입니다. 그러나 공기열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편입하겠다는 정책은 지열, 수열, 태양열 등 다른 재생열에너지 산업시장을 위축시킬 수도 있으므로 관련 산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신중하고 정교하게 제도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공기열히트펌프는 겨울철 피크전력을 증가시키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이를 완화하는 방법은 공기열히트펌프가 축열설비를 갖추도록 보완해 전력수요를 경부하시간대로 이동시키고 제상운전으로 인한 불편함도 해소하며 히트펌프의 이용효율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우리사회는 탄소중립을 향한 정책적·제도적 준비가 아직 충분하지 못합니다. 축열시스템은 전력 피크를 완화하고 설비투자 부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동안 칸이 산업동반자로 걸어온 발자취는 단순한 정보제공을 넘어 깊이있는 통찰과 비평으로 산업의 올바른 길을 제시해왔습니다. 특히 지열에너지의 친환경성과 기술력을 알리는 데 기여해주신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2050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시대적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 건물부문 탈탄소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를 위해 고효율 신재생에너지기술 도입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됐습니다. 이 시점에서 지열냉난방시스템은 건물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는 가장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땅속의 안정적인 온도를 활용하는 지열은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24시간 안정적인 열원을 제공하며 다른 어떤 에너지원보다 획기적인 효율을 자랑합니다. 물론 지열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러과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먼저 지열의 가치와 효율성이 제대로 인정받고 이에 걸맞은 정책지원이 이뤄져야 합니다.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건전한 경쟁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국지열협회 역시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고 지열에너지가 대한민국 탄소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기계설비분야 최고권위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10주년을 한국태양에너지학회의 회원들을 대표해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기초를 다지느라 고생하신 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를 드립니다. 전 세계의 기후상황을 UN산하 세계기상기구(WMO)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단적 기상현상과 재난의 빈도가 지난 40년간 최고조라고 분석했을 정도로 최근 폭염과 폭우, 혹한 등 기상이변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공급 차단에 많은 국가의 국민들이 혹한에 시달리는 사태가 발발하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에너지의 중요성과 우리생활에서 냉난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됐을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칸은 재생에너지 전문저널로서 국내·외 전문기술을 기업와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감시와 비판 등을 통해 변화의 시대적 사명을 지켜온 노력에 대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한국태양에너지학회는 칸과 신재생에너지분야 냉난방기기까지 확대해 기술개발과 학술행사, 홍보 등 다양한 채널들을 공유하며 에너지분야의 산·학·연·정을 연계해 동반자적 입장에서 협력함으로써 올바른 저널문화 구축에 함께했습니다. 현재 국내 냉난방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분야 전문저널로서 지난 10년간 산업의 흐름과 발전을 이끌어온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칸은 대한민국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분야 관련지식 보급뿐만 아니라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산·학·연과 정부를 연결하는 지식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지열·수열에너지와 같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는 우리 학회가 추구하는 가치인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변환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칸은 국내·외 시장동향을 분석하고 글로벌 트렌드를 발빠르게 전달함으로써 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다양한 세미나, 포럼, 현장취재 등 관련업계 목소리를 모으고 정책과 기술이 만나는 접점을 만들어온 노력은 매우 뜻깊습니다. 지금까지의 10년보다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기술융합과 규제, 산업생태계의 변화 속에서 칸의 역할은 우리 산업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한국지열·수열에너지학회 역시 칸과 함께 청정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에 적극적으로 동행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업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가스 및 에너지기기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올 곧은 언론의 길을 걸어온 전문저널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랜 시간 동안 전문 언론으로서 소임을 다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과 기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칸은 지난 10년간 가스 및 에너지분야의 전문지로서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도 심도 있는 현안분석과 객관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업계의 든든한 조언자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정도 언론’의 가치를 지켜오며 전문성과 신뢰성을 두루 갖춘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화된 정보 제공과 차별화된 기사 구성, 미래지향적이고 심층적인 자료를 통해 에너지기기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보화 시대와 에너지·환경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중심적 역할을 계속 이어가시리라 믿습니다.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도 신 국제통상질서 변화와 환경규제 강화 등 대내외적인 글로벌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존의 가스기기 관련 업무를 넘어 전기용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시험 및 인증 확대, 국가표준 개발, 산업경쟁력 제고, 수출시장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그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 동안 칸은 냉난방공조, 기계설비, 녹색건축, 신재생에너지산업 등 우리 사회의 중요한 분야에서 정책제안과 시장동향 분석, 기업소개와 심층보도를 통해 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RE100, 제로에너지, DC, 콜드체인 등 국가적 과제와 미래 신산업 이슈를 꾸준히 조명하며 업계와 정부, 학계, 국민을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신 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 흐름 속에서 기계설비와 냉난방공조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기계설비는 에너지효율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구현하는 핵심 기반입니다. 설비기술협회는 탄소중립, 자동제어, DC 등 다양한 기술위원회를 중심으로 업계 발전과 사회적 책무 수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기열히트펌프기술위원회를 발족해 공기열히트펌프의 재생에너지 편입 논란과 관련 법안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업계의 올바른 목소리를 대변하고 중소기업의 생존권을 지키며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습
칸kharn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칸은 2015년 창간한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 전문저널로서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등 환경 문제에 입각한 시장동향 분석, 설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신사업 아이템 제 공 등 다양한 기획기사를 통해 우리 업계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지난 10년간 정책 제안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국가적 의제와 신사업 아이템을 다룬 기획기사로 지속가능한 산업 방향을 모색해 왔습니다.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이때에 냉난방공조산업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시장은 빠르게 규제를 확장하며 기술융합을 통한 새로운 기술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업계에 가장 밀접한 이슈를 찾고 트렌드를 발굴하는 전문저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설비와 관련한 국가 의제, 신기술, 국내·외 정세를 고루 다룬 고품격 기사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대한설비설계협회는 1973년 기술용역육성법에 의거한 기계설비 부문위원회로 출범한 이래 설비인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걸어왔습니다. 기계설비 설계용역 적정 대가 산정 연구, 엔지니어링 품셈 제·개정, 기계설비 시공 및 설계 BIM 기술개발, 기
건축물 생활환경에 꼭 필요한 냉난방공조 신재생 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설산업 발전과 건축설비의 미래를 위해 신재생에너지·신기술 개발 등 독자들을 위해 정보공유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국내 최고의 전문저널 칸의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해가 지날수록 폭염과 열대야로 무척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며 온열질환으로 건설환경이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냉난방공조 및 제습을 위한 기술개발, ZEB,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제공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기에 더욱더 필요한 매개체입니다. 우리 건설산업도 꾸준한 교육과 인재 육성없이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건설 현장의 어려운 일을 기피하고 쉬운 일자리를 선호하는 경향으로 이어지고 있어 지속적인 인재 육성이 가장 큰 당면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AI의 디지털시대에 건설산업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잡아야 하며 더욱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칸은 국내·외 각 분야별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미래를 이끌어갈 대표적인 전문저널로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종합건설기
칸kharn 창간 1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감격스럽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히 숫자로만 표현하기엔 너무도 깊고 값진 여정이었으며 그 속에는 수많은 도전과 변화를 극복하며 쌓아 올린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창간 초기 칸은 작은 울림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요구하는 목소리를 담아내고 독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주제와 현안들을 진지하게 다루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칸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라 시대를 기록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길잡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난 10년간 매거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편집진과 기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수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이 오늘의 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신 독자 여러분의 믿음과 애정입니다. 독자의 신뢰와 관심이 있었기에 칸은 흔들림 없이 제 길을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은 과거의 성취를 넘어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환경과 미디어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칸이 지켜온 진정성과 책임감은 더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하에서도 정기적으로 국내·외 고급정보를 전달해주고 탄탄한 독자층을 만들어 온 것은 칸의 성과이자 우리의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때그때 유용한 내용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다룸으로써 독자들을 위한 전문저널로서 그 역할과 본분을 다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초지일관 정도를 걸어온 것은 대단한 일이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칸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시의적절하고 유익하다고 봅니다. 스페셜리포트에서 다루는 기업소개나 인터뷰 등은 생생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슈, 정책, 기업으로 구분돼 있는 인사이드 플러스에서는 다양한 내용들을 취급하고 있는데 국내·외 이슈를 심도있게 다룸과 동시에 국내정책 관련내용도 빠르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신기술, 신제품 개발 관련 소식도 매우 유익합니다. 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내의 대학, 연구소, 기업들은 유용한 정보를 언제든지 칸에서 얻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이는 칸 설립의 철학이며 존재
국내 유일의 냉난방공조·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우리 산업은 히트펌프 중심의 전기화와 저GWP 냉매전환을 축으로 고효율설비 업그레이드가 가속화되는 한편 AI기반 BEMS와 디지털트윈·AFDD(자동고장탐지진단)를 적용한 예측제어와 M&V(Measurement & Verification) 중심의 운영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동시에 DR·VPP 등 그리드 연계형 건물(GEB) 확산과 분산전원·축열·EV 연계를 통한 유연부하 확대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으며 조명분야도 인간중심조명(HCL)과 PoE/DC 기반 초저전력화로 진화하는 가운데 건강한 빛환경 조성, 빛공해 관리, 성능검증·인증·표준의 중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칸은 현장데이터와 정책을 정교하게 연결하며 산업의 나침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키엘연구원은 광·에너지 융복합연구·시험전문기관으로서 변화가 ‘현장 성과’로 이어지도록 솔루션화에집중하고 있습니다. AI기반 건물에너지 예측·최적화, 분산전원 연계 초저전력 조명·전력시스템, 인간중심 스마트조명과 광응용 헬스케어, 디지털트윈기반 재난
칸Kharn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칸은 냉난방공조와 에너지분야를 대표하는 전문저널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최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모두가 직면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특히 냉매는 강력한 온실가스로,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하는 것이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과제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칸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업계 종사자들에게 전달하며 실질적이며 지속가능한 제도와 현장 대응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냉매관리협회 또한 그동안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인력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냉매회수·재활용 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업계와 함께 성장하며 온실가스감축과 환경보전, 나아가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헌신해나가겠습니다. 칸이 지난 10년간 걸어온 발자취처럼 앞으로도 냉난방공조와 에너지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냉난방공조·신재생에너지·녹색건축 전문저널 칸khar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칸은 냉난방공조, 기계설비, 신재생에너지, 녹색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과 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산업의 지속가능한 방향을 제시하며 기업과 정부, 학계, 국민을 하나로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는 지난 30년간 에너지기술인의 역량을 결집하여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2월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양성교육을 위탁받은 지 15년 만에 협회가 완전히 이관받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또한 교대근무자도 검사대상기기관리자로 선임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언론홍보와 국회 건의를 지속 추진한 결과, 지난 5월27일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이 개정돼 교대근무자 선임이 명문화돼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과 시행규칙 세부사항 마련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기계설비법 관련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임시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정규 전환 반대’와 ‘기능사 책임기계설비유지관리자등급 인정’ 성명서를 제출하는 등 에너지기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