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스 테스토코리아, 온열질환 예방 데이터로거 선봬
측정기술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코리아(한국지사장 전경웅)는 최근 늦여름 무더운 날씨로 인한 온열질환을 사전예방할 수 있는 데이터로거 ‘testo 174’ 및 ‘testo 175’ 시리즈를 선뵀다. 늦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온열환자가 급증해 질병관리청 통계기준 올해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3,70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월부터 고용노동부의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가 권고에서 의무사항으로 전환되면서 사업자는 작업장소에 온·습도 기록계를 상시비치하고 체감온도와 조치사항을 기록해 보관하는 등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발생 시 대응방안에 주의해야 한다. 데이터로거는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마다 온·습도 등 주변환경을 측정해 기록하는 장치로 어느시점에 온·습도에 문제가 발생하는지 명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온열환자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스토코리아는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거 포트폴리오를 구비하고 있다. 컴팩트한 미니로거인 testo 174 시리즈는 1채널 미니 온도로거인 testo 174T와 2채널 미니 온·습도로거인 testo 175H 2종으로 구성돼 있다. testo 174T와 testo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