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김영순)은 지난 24일 자사의 ‘Oh-K 콘덴싱 가스보일러’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이 주관하는 ‘2016년 이노스타 혁신상품’에서 가스보일러부문 1위에 선정돼 수여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노스타 혁신상품은 149개 부문 519개 상품을 대상으로 혁신성, 서비스, 품질, 디자인 등 카테고리별로 비교, 측정할 수 있도록 치수화한 모델에 의해 약 2개월간 조사준비를 거치고 최근 1년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종후보를 추출해 2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리서치를 실시한 결과, 각 품목별 1위를 차지한 상품이 최종 선정된다.이번 수여식은 롯데기공 인천 본사 비전홀에서 김영순 롯데기공 대표이사, 김승엽 한국능률협회인증원 전무 등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롯데기공의 ‘Oh-K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99.9% 순동 열교..
사단법인 히트펌프산업포럼(공동의장 김민수·김완진)은 지난 25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발의된 의안에 대해 원안 의결했다.김민수 공동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체결된 파리협약 이후 CO₂저감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 정부에서는 1조원이던 RD자금을 2조원으로 확대되는 등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라며 “CO₂저감에 있어 비용효율성 측면에서 히트펌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되고 있으며 시대주류에 맞춰 히트펌프에 대한 신재생에너지원 지정 등으로 회원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2015년 업무보고 △2015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2016년도 주요사업 계획 △2016년도 예산안 등을 원안 의결했다.히트펌프산업포럼은 올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김경식)은 23일 시험분석사업분야의 품질 향상과 연구개발, 정보교류를 위해 한국인터텍테스팅코리아(Intertek 총괄대표 김주용, http://intertek.co.kr)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인터텍은 1896년 토마스 에디슨이 설립한 Electrical Testing Laboratories의 시험실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전문 시험·검사·인증기관으로 국내에는 지난 1969년 진출한 이후 소비재, 전기·전자, 석유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증관련 계열기업을 거느리고 있다. 1994년 한국인터텍테스팅코리아가 추가로 출범했다.협약식은 김경식 KCL 원장과 김주용 Intertek 대표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험인증사업의 연구개발, 정보교류와 특히 섬유분야 시험인증에 대해 공동브랜드를 활용해 대외 인지..
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 www.celtic.co.kr)는 15일부터(현지 시각) 1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냉난방 전시회인 ‘MCE 2016(Mostra Convegno Expocofort)’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0회를 맞은 ‘MCE 2016 전시회’는 유럽 최대 규모 중 하나로 유럽을 대표한 세계 각국 냉동공조 및 난방기기 전문기업이 대거 참가해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국내 보일러기업 중 유일하게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대성쎌틱은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참가한 현지 및 유럽 기업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성쎌틱은 신개념의 하이브리드 스테인리스 스틸 열교환기 ‘VESTA’를 적용한 저NOx 콘덴싱 온수기인 WINE Revolution과 하이브리드 온수기 CUBE Hybrid 등 최신 기술이 적..
유럽 최대 냉난방·공조 전시회 중 하나인 MCE 2016(Mostra Convegno Expocomfort)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fieramilano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열렸다. 이번 전시회를 정리한다면 지구온난화 저지를 위해 보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GWP가 낮은 신냉매 적용을 늘린 제품이 늘었다는 점이다. 이는 결국 유럽에서 추구하고 있는 NZEB(Nearly Zero Energy Building)를 달성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 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MCE는 독일에서 홀수년에 열리는 ISH와 함께 세계 냉난방·공조시장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전시회로 ISH가 신제품과 차세대 제품 위주의 미래지향적인 제품들이 출시된다면 MCE는 현재 유럽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 위주로 출품돼 현재 트렌드를 읽기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다.이번 MC..
삼성전자가 15~1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MCE 2016’에서 다양한 공조제품과 공간별 맞춤형 냉·난방솔루션을 소개하며 유럽 공조시장 공략에 나섰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는 전 세계 2,0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하고 관람객이 약 16만명에 달하는 등 냉·난방 공조기기가 총 집결된 유럽 최대의 국제 공조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이번 MCE에서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인 800m²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또한 윤부근 CE부문 대표 등 경영진이 총 출동하며 B2B 영역인 공조시장에서 삼성전자 생활가전의 혁신과 비전을 제시하고 주요 거래선 비즈니스 확대에 주력했다. 혁신적인 공조 제품 풀 라인업과 차별화된 공조 솔루션 선봬 삼성전자는 B2C 제품에서 이뤄온 혁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 공조제품 풀 라인업을 완성하..
LG전자(www.lge.co.kr)가 친환경 공조 솔루션으로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5일부터 1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공조전시회인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Mostra Convegno Expocomfort) 2016’에 참가해 고효율‧친환경 기술을 집약한 공조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멀티브이 4(Multi V 4)’, ‘멀티브이 에스(Multi V S)’, ‘써마 브이(Therma V)’, ‘하이드로 키트(Hydro Kit)’ 등 에너지 효율이 탁월한 제품을 전시한다. 에너지관련 규제가 엄격한 유럽에서는 고효율‧친환경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LG전자의 대표 시스템에어컨인 ‘멀티브이 4’는 열교환기, 외관패널 등 주요 부품에 특수 코팅을 적용해 알루미늄의 부식, 물방울 맺힘 등으로 인..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직무대행 이기만)는 지난 11일 본사에서 공사가 보유한 통합배관시스템 특허기술 2건에 관한 통상실시권 무상허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상기업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구성이엔드씨, ㈜경동나비엔으로 무상 허여된 기술특허는 △난방과 급탕사용량에 따라 비례제어가 가능한 지역난방용 3방향 난방급탕 차압조절밸브 △세대용 급탕열교환기 설비를 구비하는 공동주택 난방급탕통합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지역난방통합배관시스템의 시장확대와 지역난방 사용자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지역난방공사의 관계자는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지역난방 확대보급 및 중소기업과의 기술협력을 강화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관련기업과의 기술공유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을규모의 종합적인 제로에너지빌딩 기술 실증으로 에너지효율이 높고 친환경적인 미래 주거단지모습 구현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제로에너지빌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민간에서 벤치마킹 가능한 성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제로에너지빌딩 단지형 시범사업을 3월11일부터 11월18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단지형 시범사업은 2014년부터 추진된 선도형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일환으로 기존 개별 건축물을 중심으로 추진됐던 저층형, 고층형 사업에서 단지단위로 확장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량이 단지 내 건축물에 소요되는 에너지량의 10%이상을 적용하고 스마트그리드 등이 단지 내 건축물간 에너지거래가 가능한 지역 네트워크(스마트그리드 등)를 구축할 경우 우선 선정토록해 개별건축물의 제로에..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 www.rinnai.co.kr)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가스레인지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199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평가 제도로 린나이코리아는 가스레인지부문이 신설된 2000년도 이래 17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린나이 가스레인지는 브랜드파워 지수에서 815.4점으로 2위 브랜드(473.6점)보다 300점 이상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브랜드 이미지와 충성도 등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비자의 63.5%가 가스레인지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로 린나이를 선택했을 뿐만 아니라 보조인지도는 100%에 가까운 전국민적인 인지 수준이 나타났다.이 같은 결과는 고객의 편의성, 경..
귀뚜라미보일러가 1999년 국내 최초로 브랜드 진단평가가 시행된 이후 18년 연속 가정용보일러부문 1위를 차지했다. 211개 산업군에서 18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귀뚜라미보일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생명 등 22개에 불과하다.(주)귀뚜라미(대표 이종기, www.krb.co.kr)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면접조사를 통해 각 브랜드가 가진 영향력을 조사한 결과 가정용보일러부문에서 18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1,5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면 면접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211개 산업군에 있는 모든 브랜드를 인지도 70%..
110년을 이어온 냉동공조산업의 선두기업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오는 16일까지 신제품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체험할 ‘주부 프로슈머 7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신제품 ‘에어로 18단 에어컨’ 체험단 모집은 육아, 인테리어, 가전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주부 블로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품에 관한 이해도, 미션 수행력을 평가해 오는 18일 최종 합격자 5인을 발표한다.캐리어에어컨은 제품 체험과 함께 제품 전시회, 사회공헌 활동 등 각종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한다. 체험기간 종료와 함께 모든 미션을 완수하면 직접 사용했던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무상으로 증정한다.캐리어에어컨이 제공하는 신제품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사용자의 특성에 따라 초미풍부터 강력한 바람까지 자유롭게 풍량을 선택할 수 있는 세계..
전세계적으로 Low GWP 냉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BITZER가 신냉매를 적용할 수 있도록 2단 왕복동 압축기를 최적화했다. 세계 최대의 독립적인 냉동 압축기 제조기업 BITZER는 그동안 GWP 4,000을 육박하는 R404A와 R507A에 적용했던 2단 왕복동 압축기를 최적화해 이를 대체하는 GWP 1,400 이하의 냉매 R448A와 R449A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BITZER는 새로운 냉매에 대한 사용테스트를 통해 2단 왕복동 압축기를 최적화했으며 모든 모델이 R448A와 R449A 냉매와 온도팽창밸브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BITZER는 더 높은 에너지 효율성 및 환경보호를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R448A와 R449A 냉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단 왕복 압축기의 모든 모델을 개선했다.R448A과 R449A..
올해 가스냉방설비 설치지원액이 75억8,000만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설치장려금 지원한도를 1억원으로 캡을 씌움으로써 대학교, 마트 등 대형현장 보급 확대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한국가스공사는 최근 ‘2016년 가스냉방설비 설치지원 사업 집행계획’을 개정,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올해 장려금예산은 75억8,000만원으로 올해 예산 소진 시 장려금 지급이 중단된다.집행계획에 따르면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가스냉방설비를 신설, 증설 또는 교체하는 경우 설비의 소유주에 대해 가스냉방설비 설치장려금이 지원된다. 다만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제10조에 따라 연면적 1,000m² 이상의 건물에 냉방설비를 신설, 증설, 교체하는 경우는 제외토록 했다. 가스냉방설비 설계장려금은 지급대상 설비를 건축물에 반영한 설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김경식)은 최근 해양수산부로부터 선내소음계측을 위한 계측기관(제2016-01호) 및 공기 중 차음성능시험을 위한 시험기관(제2016-01호)에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계측 및 시험기관 지정은 UN의 전문기구인 국제해사기구(IMO)에서 국적선 운항 시 선원의 청력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선내 소음방지 코드(The Code on Noise Levels on Board Ships)’를 채택함에 따라 세계 최대의 조선수주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도 조기 대응이 필요한 시점에서 적절하게 이뤄졌다.이와 관련 해수부는 국적선의 국제기준 적용을 위해 ‘강선의 구조기준’에 선박에서의 소음편을 개정해 국제항해에 종사하는 총톤수 1,600톤 이상의 선박은 선내 소음을 계측하고 소음검사보고서를 선내에 비치토록하는 선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