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일란트그룹코리아(유)(대표 손유길)와 타워피엠씨(대표 장세준)는 지난 22일 서울 바일란트 전시장에서 에너지효율관리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로 이뤄진 외국계 주택난방 솔루션기업과 종합부동산 관리기업간 만남으로 최근 정부의 제로에너지빌딩정책에 발맞춰 향후 기존 공동주택의 에너지효율 증대와 친환경 난방시스템을 확대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글로벌 프리미엄 난방·온수 솔루션기업인 바일란트는 타워피엠씨가 관리하는 고급주택단지에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와 입주민의 안전, 편의성, 에너지비용 절감 등 보다 쾌적한 주거단지 창출을 위해 협업할 것으로 약속했다. 타워피엠씨의 단지 내 상주 직원은 친환경 프리미엄 난방 솔루션에 대한 교육을 지원 받아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증대할..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20일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누적판매 1만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2014년 히트펌프 보일러 시장이 열린 이후 업계 최초로 달성한 쾌거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날 행사에 현병택 캐리어에어컨 사장이 참석해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은품인 공기청정기를 전달했다. 캐리어에어컨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1만번째 설치처인 춘천 젤라펜션은 2년 전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 25kW 모델을 설치했으며 높은 만족도로 올해 초 35kW 제품을 추가 설치하게 됐다. 신주호 젤라펜션 사장은 “기존 심야전기 보일러 사용 시 약 1만9,000kWh을 기록하던 전력 사용량이 지금은 약 8,000kWh가 나온다”라며 “높은 에너지효율 덕에 24시간 가동하다 보니 방문객의 만족도도 높아 추가 설치를 결정하게 됐다”고..
국가대표 보일러를 넘어 러시아 국민 보일러로 자리매김한 경동나비엔이 러시아시장에서의 경쾌한 행보를 이어간다. 경동나비엔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CROCUS EXPO에서 열리는 러시아 최대 냉난방설비 전시회인 ‘Aqua Therm Moscow 2017’에 참가했다고 밝혔다.러시아 최대 전시업체 ITE Group 주최로 진행되는 ‘Aqua Therm Moscow 2017’은 전세계 651개 업체와 2만6,417명의 바이어 및 설비관련 업자가 참가하는 러시아 최대 규모의 냉난방설비 전시회다. 올해로 21회째 열렸다.2009년부터 9년 연속 참가 중인 경동나비엔은 ‘KD Navien, No.1 Brand in Russia’를 컨셉으로, 러시아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써 위상을 자신감 있게 선보였다. 2015년과 2016년 연속으로 Aq..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 www.rinnai.co.kr)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러시아 크로쿠스 엑스포(Crocus Expo)에서 열리는 ‘제 21회 모스크바 아쿠아썸 전시회’에 참가해 러시아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아쿠아썸 전시회는 전세계 26개국 64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2만6,000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러시아 최대 난방 전문 전시회다. 린나이는 아쿠아썸 전시회에 올해로 9회째 참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미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에서 인정받은 프리미엄 품질을 바탕으로 영업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린나이는 IoT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보일러의 모든 기능을 원격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와이파이(Wi-Fi)보일러를 비롯해 저NOx 버너를 채택, 일산화탄소는 70% 이..
귀뚜라미가 북미시장에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으로 공급하고 있는 콤비보일러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주)귀뚜라미(대표 강승규, www.krb.co.kr)는 자체 기술력으로 일본 보일러 1위 업체인 노리츠(Noritz)에 ODM으로 공급해오던 ‘콤비보일러’가 북미 최대 냉난방공조전시회인 ‘AHR EXPO 2017’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Innovation Award Winner)’로 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AHR EXPO 2017은 지난 1월30일(현지시간)부터 2월1일까지 총 3일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미국 냉동공조학회(ASHRAE)가 주최했으며 올해 7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설비 박람회다.매년 박람회에 참가하는 제품 중 냉방, 난방, 환기 등 10개 부문에서 응용, 혁신, 가치, 시장 영향 등을..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올해도 북미시장 공략을 위한 경쾌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경동나비엔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Las Vega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AHR EXPO’(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월2일 대표이사로 취임한 홍준기 대표가 직접 전시장을 방문해 북미 콘덴싱시장 1위 기업 위상을 확인하는 한편 출품한 경쟁기업들의 제품 트렌드를 확인하기도 해 주목받았다. 미국냉동공조학회(ASHRAE)의 주최로 지난 1월30일부터 2월1일까지 총 3일간 열린 ‘2016 AHR EXPO’는 올해 87회째로 냉난방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 동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설비 박람회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가 귀뚜라미(대표 강승규)가 생산한 가스보일러 2종이 Eco design(유럽 효율)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인증 취득에 성공했다. Eco design인증은 2015년 9월26일부터 시행된 가스보일러 및 온수기에 대한 유럽 고효율 인증제도다. 해당인증을 취득하지 못하면 유럽 수출 및 유통이 불가능해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가스안전공사는 국내기업의 수출시장을 확대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근 몇 년 동안 Eco design인증 취득에 공을 들여왔다. 2014년 체코의 CE인증기관인 SZU와 MOU를 체결하고 이후 제품개발지원과 시험원 양성, 시험장비 구축 등 노력을 지속했다. 특히 Eco design 인증취득지원을 위해 가스용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7차례에 걸쳐..
가스보일러와 가스온수기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집계한 최근 3년간 가스보일러와 가스온수기 수출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가스보일러와 가스온수기 수출액이 각각 1억달러씩을 넘어서며 총액 2억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으로 집계됐다. 먼저 가스보일러의 2016년도 수출액은 1억3,444만9,000달러로 전년(1억963만2,000달러)대비 22.6% 증가했다. 지난 2014년 수출액 1억2,917만4,000달러였던 수출액이 2015년 급감하며 가스보일러 수출실적에 위기감이 감돌았지만 중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급부상하며 반전했다. 국가별 수출액을 보면 지난해 최대 수출국으로 중국이 급부상했다. 2016년도 수출액이 4,625만6,000달러로 2014년(1,607만달러)대비 무려 188% 급증했으며 2015년(2,799만7,000달러)대비 65% 늘었다. 러..
대한민국 시추기의 자존심 한진디엔비가 심부지열 및 에너지자원 개발을 위한 필수 장비인 ‘워터해머 장심도 시추시스템’으로 지난해 9월 녹색기술인증 획득한데 이어 최근 ‘2016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KOTRA는 지난해 12월28일 세계일류상품기술을 발표했다. △생물·화학 △전기·전자·반도체 △산업·기계플랜트 △수송기계 △철강·금속·석유화학 △섬유·생활용품 등 업종별 6개 분야에서 총 29개 상품에 대해 ‘2016년 세계일류상품(현재인류상품)’을 선정했다. 한진디엔비의 ‘워터해머 장심도 시추시스템’은 산업·기계플랜트분야에서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시추시스템분야로는 한진디엔비가 유일하다. ‘워터 해머 장심도 시추시스템(Water hammer de..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규제대상에 포함돼 있으며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냉매. 이를 담고 있는 1회용 용기가 냉매 주입 후 방치되거나 고철로 처리되고 있어 사실상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각별한 조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2015년 재충전금지용기(이하 1회용 용기) 제품검사처리 현황’에 따르면 약83만여개가 시중에 유통됐다. 주로 냉동공조제품 설치 시 냉매주입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14.3L의 1회용 냉매용기는 냉매가스 주입 후 이상기체방정식에 의해 산출 시 약 276g에 달하는 가스가 용기에 남는다. 이에 따라 산술적으로 사용된 83만여개의 1회용 냉매용기에 약 200만톤의 냉매가스가 잔존한 채 버려진다는 것이 전문가의 지적이다. 보통 자동차 1대에 300g의 냉매가 사용되는 것을 감안하면 자동차 약6,700대에 넣을 양인 것이다. 교토의정서에서는 HFC, SF₆, PFC, CO₂, CH₄, N₂O 등 6종을 온실가스로 규정했다. CO₂를 지구온난화지수(GWP) 1로 보았을 때 CFC 1만900, HCFC 1,810, HFC 1,430, PFC 7,390 등으로 환경문제를 유발하는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HCFC계열의 R-22, HFC계열의 R-410A와 R404A 등이 있다. 냉매는 GWP가 CO₂의 1,430∼1만900배에 달하며 냉장고 및 에어컨, 자동차 등에 사용되고 있다. 현재 1회용 용기 생산자인 제조·수입업체부터 냉동공조설비 및 자동차수리업체, 냉동공조 유지관리업체까지 1회용 용기에 잔류한 냉매를 회수하지 않고 고철로 처리하거나 방치하고 있어 지구환경 오염에 심각한 수준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버려지는 1회용 용기는 그동안 보일러·에어컨 자재상 등 고압가스판매허가를 받지 않은 사업자가 냉매를 취급한 결과”라며 “1회용 냉매용기 사용 후 잔존하는 냉매를 회수없이 버려 대기 중에 냉매가 방출돼 오존층을 파괴하고 지구를 온난화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환경부 자원순환국의 한 담당자는 “사용한 냉매용기에 냉매물질이 일부 남아있는 경우 고철로 분류할 수 없으며 사업장폐기물인 경우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4에 따라 폐냉매물질(51-37) 중 그 밖의 폐냉매물질(51-37-99)로 분류된다”라며 “폐냉매물질의 처리방법은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은 같은 법 제 13조의2에 따라 재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자원순환법 시행규칙 제4조는 폐냉장고에 대해서만 오존층파괴물질(CFC, HCFC)을 회수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처리에 관한 규정과 기타 냉매물질의 회수 및 처리에 관한 규정이 없는 실정이다. 고압가스판매 한 사업자는 “쓰고 난 1회용 냉매용기의 적절한 처리를 위한 규정을 몰라 대부분 대기 중으로 방출해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를 유발시키고 있다”라며 “폐냉매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압가스판매 허가시설을 갖춘 사업자에게 위탁해 1회용 용기 내 잔존하는 냉매를 회수해 냉매처리업체 등에 인계, 처리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2015년 한 해동안 한국환경공단에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폐전기전자 및 폐자동차에서 회수된 폐냉매는 약 130톤(CO₂ 환산 시 170만CO₂톤)으로, 폐기추정량인 1,040톤의 12.5%에 불과해 폐냉매 처리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도 자원순환법 등을 통해 폐냉매에 대한 규제강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일본, 독일, 미국 등 선진국의 프레온류 냉매의 회수 및 파괴법 등을 소개하면서 폐냉매처리업자 선정 등 각종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 상 폐자동차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처리하는 폐가스류 처리업자에 대한 규정은 있으나 폐전자제품에 대한 규정이 없어 폐가전제품에서 회수된 폐냉매 처리도 자원순환법으로 적용할 것을 관련업계에서는 요구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냉매는 보일러 및 에어컨 자재상 등 허가 받지 않은 사업자가 취급함으로써 폐냉매가 회수되지 않고 대기에 방출된 만큼 향후 허가받은 가스판매사업자 및 폐가스류 처리업자와 같이 일정한 유통경로를 구축해 폐냉매 회수시스템 가동이 선행돼야 한다. 특히 환경문제를 유발하는 1회용 냉매용기가 매년 수십만개씩 유통되지만 회수에 어려움이 큰 만큼 허가를 받은 가스판매사업자 등을 통해 이를 회수,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의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해 보인다.
2003년 중부도시가스에서 법인으로 분리해 설립된 JB에너텍(대표 김창근)은 에너지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 서비스를 바탕으로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기술 및 판권제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히트펌프를 통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연냉매인 CO₂를 냉매로 사용하는 미쓰비시중공업의 ‘CO₂급탕기 Q-ton’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Q-ton은 최대 90℃까지 온수출수가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의 프레온냉매를 사용하는 히트펌프 급탕기는 낮은 외기온도에서 가열능력이 저하돼 보조 가열기기 없이는 급탕 사용에 제약이 많았다. 그러나 Q-ton은 자체 개발한 CO₂2단압축 스크로터리 압축기(스크롤+로터리) 및 Gas Injection회로를 적용해 외기온도 –7℃까지 성능저하..
국내 칠러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LG전자가 글로벌 전초기지가 될평택 신공장 입주를 완료하고 글로벌 B2B시장 리더십 확보에 적극 나선다. LG전자의 칠러사업은 LS엠트론의 공조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시작됐다. 그동안 LS엠트론의 공조사업부가 위치했던 전주공장에서 사업을 영위해 왔으나 2016년 11월 평택진위 산업단지에 칠러공장을 완공하고 사업을 개시했다. LG전자는 터보냉동기, 흡수식 냉온수기와 같은 중대형 냉동기 제품을 중심으로 상업용 및 산업용 프로젝트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하남 스타필드 프로젝트다. 하남 스타필드에 LG전자가 공급한 솔루션은 빙축열용 터보냉동기(주간기준 5,000RT), 상온용 터보냉동기(3,000RT), 흡수식 냉온수기(3,000RT), 지열히트펌프(3..
왕겨펠릿을 목재펠릿으로 둔갑시켜 수입해 한국남동발전과 한국남부발전에 납품시킨 납품업자 및 세관공무원 7명이 적발됐으며 5명은 구속, 2명은 불구속 처리됐다. 특히 발전사도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목재펠릿을 대량 통관한 혐의가 있는 것으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어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최근 광양세관에서 압수한 수입금지품목인 왕겨펠릿 8,436톤이 남동발전과 남부발전에 납품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에 따르면 광양세관 공무원 A씨와 B씨는 왕겨펠릿을 밀수입한 D씨(창고업체로 ㄱ회사의 실제 운영자)와 결탁해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는 등으로 왕겨펠릿을 압수하고 이를 D씨에게 보관케 한 다음 공매절차를 진행했다. D씨는 왕겨펠릿을 낙찰받은 ㄴ회사로부터 10억원 상당의 보..
산업통상자원부는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에 따른 특정물질의 국내 감축의무 이행을 위한 2017년도 특정물질 제조․수입 및 판매계획을 확정했다. 특정물질은 프레온가스, HCFCs 등 오존층파괴물질로 냉장고․에어컨 냉매, 전자제품 세정제, 단열재 발포제 등으로 사용되며 의정서에서 생산량과 소비량을 규제 중이다. 제55차 특정물질수급조정심의회(위원장: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의 심의․의결에 따라 의정서에서 규제 중인 96종의 특정물질 중 △제조 2종(HCFC-22, 사염화탄소) △수입 8종(HCFCs 6종, Halon-1301, 메틸브로마이드) △판매 7종(HCFCs 6종, Halon-1301)을 허가했다. 2017년도 특정물질 제조․수입 및 판매계획에 따르면 HCFC-22 5,627톤, 사염화탄소 6,000톤을 제조할 수 있으며 수입되는 HCF..
신재생에너지 목재펠릿보일러 대표기업 규원테크(대표 김규원)는 최근 산업용 대형 목재펠릿 열풍기 1기를 베트남 정부가 인정한 CSR(Company Social Responsibility) 최우수기업인 아운텍스(AUNTEX) 베트남공장에 납품했다고 밝혔다. 국내 펠릿보일러업계 최초 수출로 최근 시운전을 마치고 정상 가동 중에 있으며 현재 추가 주문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출은 연간 100만톤 이상 목재펠릿이 생산되고 있는 베트남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펠릿보일러 전문기업인 규원테크의 제품이 수출돼 산업용 펠릿보일러시장을 개척했다 데 의미가 크다.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바이오매스분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세계시장을 제패해 보겠다는 규원테크 임직원들이 위기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디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